
짙은 안개 속에서 땅파기에 집중한 배인혁 모습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도대체 그가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참을 달린 배인혁은 의문의 집 앞에 차를 세운다. 자연스럽게 현관문을 열고 들어간 집에서 그는 ‘청년 농부’로 변신한다. 털조끼에 장화를 신고 손에는 호미까지 든 채 밭에서 능숙하게 무언가를 심는 배인혁 모습이 공개된다. ‘귀농 청년’의 아우라를 뽐내는 배인혁에게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배인혁은 안개가 자욱한 시골길에서 무언가를 찾는 모습도 공개된다. 그는 짙은 안개 속에서도 매의 눈빛을 발산하며 “이건 절대 혼자 있지 않아요.”라고 말한 뒤, 땅을 파기 시작한다. 도대체 그가 땅속에서 찾고 있는 것은 무엇일지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홍세영 기자
https://v.daum.net/v/20260327082025055
https://youtu.be/VKTsIoeAsTA?si=wYCFftCYuDt3_V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