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문 잠그고 장사했다"…성매매 전용 모텔 업주·외국인 여성 무더기 적발
1,234 4
2026.03.27 17:13
1,234 4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29907?cds=news_media_pc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성매매 알선 업주와 성매수자·외국인 여성 적발
예약제 운영에 외국인 상주까지…합동단속에 들통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제공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제공
평범한 숙박업소로 등록한 뒤 예약된 성매수자만 출입시키는 방식으로 성매매를 알선해 온 업주와 외국인 여성들이 관계 당국의 합동단속에 적발됐다.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지난 25일 광주북부경찰서와 합동단속을 벌여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와 성매수자, 외국인 여성 등을 적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지난 25일 밤 9시쯤 제보를 토대로 이뤄졌다.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등은 성매매 예약 사이트와 연락처를 추적해 광주 북구의 한 모텔을 특정했다. 이후 손님으로 가장해 내부에 진입하는 방식으로 현장을 급습했다.

현장에서는 업주 A씨와 성매수자 한국인 남성 1명, 태국 국적 여성 7명이 적발됐다.

A씨는 불법 사이트에 광고를 올려 성매수자를 모집하고 1인당 8만~24만 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모텔은 숙박업소로 등록돼 있었지만 실제로는 성매매 전용 공간으로 운영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업소는 일반 숙박객은 받지 않고, 불법 광고를 통해 예약된 성매수자만 출입시키는 폐쇄적인 구조로 운영된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건물 내부에는 외국인 여성들이 상주하고 있었다.

적발된 태국 여성 7명 가운데 5명은 불법체류자, 2명은 관광비자 상태로 확인됐다. 이들은 국내 체류 중인 태국 여성 B씨를 통해 업주와 연결된 것으로 조사됐으며, 조사 이후 강제퇴거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중략)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82 04.29 48,9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5,9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4,5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6,5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6,2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454 기사/뉴스 기안84 화내도 전현무 펀런에 진심, 크루 창단→고래런 저작권 등록(나혼산)[어제TV] 2 10:19 334
420453 기사/뉴스 “무조건 1번” 안재현, 반려묘 향한 애틋한 진심…‘나혼산’ 최고 6.3% 4 10:15 703
420452 기사/뉴스 '생후 4개월' 해든이 사망일…엄마는 때리고 아빠는 성매매 23 10:08 2,065
420451 기사/뉴스 [속보] ‘전문의 없어’...청주서 부산 갔지만 아기 잃은 산모 43 10:01 2,349
420450 기사/뉴스 싱가폴 자판기에 위생테러한 프랑스 10대 14 09:28 2,705
420449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영월이 떴다…외지인 방문 22만명 증가 3 09:25 721
420448 기사/뉴스 LIV 선수들의 PGA 복귀는 가시밭길? 강경파 vs 온건파 대립 2 09:17 305
420447 기사/뉴스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지시…점진적으로 '5000명 수준' 6 09:07 823
420446 기사/뉴스 [단독] 지드래곤X홍명보호, 韓 축구 역대급 콜라보 확정…북중미월드컵 '피마원' 코리아 특별 에디션 뜬다 17 08:33 1,480
420445 기사/뉴스 "대학서 사칙연산·be동사 가르친다"…日, 사립대 40% 감축 23 08:05 2,824
420444 기사/뉴스 안재현 “반려묘 사람 나이로 70세” 가족사진 남기다 또 심령사진 탄생(나혼산) 4 00:47 3,092
420443 기사/뉴스 이무진, 다비치 곡으로 작곡가 데뷔‥성시경도 “그런 사람과 해야” 칭찬(고막남친) 00:34 507
420442 기사/뉴스 김광진, 가수 데뷔 당시 증권맨이었다 “해외출장 귀국 후 행사서 노래”(고막남친) 5 00:31 1,218
420441 기사/뉴스 "냄새 나는 데서 먹어라"…전현무, 펀런 크루 1기 '무도라지' 창단(나혼산) 2 00:29 1,665
420440 기사/뉴스 기안84, 배신자 박지현·도운에 분노.."이XX들! 그렇게 잘해줬는데" [나혼산][별별TV] 2 00:14 2,360
420439 기사/뉴스 김신영, 당면 품귀 현상 언급…기안84 "지드래곤급 영향력" (나혼자산다) 3 00:06 2,837
420438 기사/뉴스 구성환, 김신영에 수줍은 고백 “너무 만나고 싶었다” (나혼산) 1 00:00 1,927
420437 기사/뉴스 “열차 오는 철길서 웨딩 드레스 입고 활짝”…‘인생샷’에 목숨 거는 사람들 12 05.01 4,812
420436 기사/뉴스 “챗GPT야, 폭언 상사 대응법 알려줘”…증거파일 모으는 MZ 13 05.01 2,730
420435 기사/뉴스 “서울 4년제 사촌이 전문대 가는법 묻네요”…떠도 너무 뜬 이 학과 7 05.01 5,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