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키스오브라이프 멤버들이 첫 정산 받고 한 일.txt
4,106 18
2026.03.27 16:46
4,106 18

쥴리


제가 하와이 태생인데 조부모님이 지금도 거기에서 살고 계신다. 휴가 때 가서 전체 가족에게 밥을 사 드렸다. 할머니, 할아버지 눈엔 제가 아직도 12살 아기라서, 저도 그게 되게 실감이 안 났다.


KMHIaJ





나띠


저도 자국인 태국에 가서 가족들에게 밥이든 쇼핑이든 제 카드를 꺼내서 긁었다. 저희 부모님도 '우리 딸이 이렇게 컸구나' 놀라워하셨다. 내가 이제 '어른'이 됐다는 생각이 들어, 감회가 새로웠다.


mbGdZI





저는 쇼핑을 좋아해서 평소 갖고 싶던 것을 샀다. 그리고 일하던 중에 잠깐 일주일 정도 휴가가 생긴 적이 있는데, 그때 구찌가 저렴한 나라로 여행을 가서 할머니, 엄마, 아빠 거까지 구찌 제품의 선물을 사드렸다.


NjxITi





하늘


저 역시 엄마랑 할머니, 할아버지께 용돈을 드리며 가족들을 위한 플렉스를 했다. 그리고 버킷리스트였던 첫 해외여행을 다녀왔다. 혼자서 일본에 놀러 갔었는데 너무 좋았다.


YwltnH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28 04.22 37,65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3,9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3,5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1,2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6,4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0,1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3,4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2854 이슈 전생에 남자였다는 김연경 22:08 56
3052853 정치 [부산일보TV 단독인터뷰] 한동훈, 차기 대권 도전 시사…“북갑서 그 꿈 이룰 것” 22:08 5
3052852 이슈 [단종문화제 제60주년 주제곡] 양방언 - Rebirth(환생) MV 22:08 37
3052851 유머 [당근)] 늑구 싸인 2 22:07 305
3052850 유머 (공포주의) 무서운데 웃기고 웃긴데 무섭다고 난리난 트윗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2 22:07 370
3052849 이슈 입천장에 난 치아 6 22:06 402
3052848 이슈 7년 만에 출연해서 또 터뜨린 라디오스타 썰 장인 서현철 2 22:06 267
3052847 이슈 억울하게 죽은 남편의 복수를 위해 해적이 된 귀족 부인 4 22:06 273
3052846 유머 슬리데린 죽먹자->흔함, 아무래도 그러겠지 싶음, 안 무서움 / 후플푸프 죽먹자->개최악, 너무 무서움, 아즈카반 갈 때까지 지가 정의롭고 선한 일을 했다고 믿을 것 같음 2 22:05 174
3052845 이슈 키 작은 사람 100명 중 100명이 공감할 고충...jpg 19 22:05 739
3052844 이슈 18년전 오늘 발매된, SG 워너비 "라라라" 22:04 19
3052843 이슈 퇴근하기 직전에 우리팀 막내 퇴사한다했다함 왜냐 물어봤더니 사유는 개인사정이라 했다길래 진짜 잘 적응하고 있었는데 뭔일있나.. 싶어서 개인적으로 물어봄 7 22:04 917
3052842 기사/뉴스 중러 국방장관 러시아서 회담…"세계정의·국제질서 함께 수호" 2 22:04 51
3052841 이슈 산수유 따먹는 직박구리 6 22:03 351
3052840 정보 [KBO] 프로야구 4월 25일 각 구장 선발투수 2 22:03 357
3052839 유머 예전에 파리 살때 홈파티에서 어떤 프남이 나보고 "너는 한국사람이니까 성형수술 잘 알잖아. 우리는 어디 성형해야되는지 알려줘"라고 악의적인 농담을 함 그래서 내가 7 22:03 778
3052838 이슈 TWS (투어스) '널 따라가 (You, You)' Official Teaser 2 3 22:03 110
3052837 유머 원덬이가 요즘 재밌게 보는 망한 영화 리뷰 시리즈 22:03 172
3052836 이슈 3년전 오늘 첫방송 한, 채널A 드라마 “가면의 여왕" 22:03 49
3052835 유머 선공개부터 개웃긴 놀면뭐하니 쩐의전쟁 in 통영ㅋㅋㅋㅋ 1 22:02 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