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요즘 예능 섭렵 중인 임창정 근황
2,786 4
2026.03.27 14:08
2,786 4

WNrGSS

임창정은 지난 22일과 23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과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 연이어 출연, 시청자들과 반가운 만남을 가졌다. 

 

‘백반기행’에 출연한 임창정은 1997년 영화 ‘비트’의 원작자인 허영만과 함께 서울 안주 탐방에 나서며 특유의 입담과 센스를 발휘했다. 

허영만과의 인연을 언급하며 과거를 회상한 임창정은 가수 데뷔 비화를 비롯해 무명 시절 이야기까지 솔직하게 풀어내며 몰입도를 높였다.

 

배우와 가수를 넘나든 커리어에 대해 “호기심이 많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성격”이라고 털어놓은 임창정은 즉석에서 ‘소주 한 잔’, '미친놈' 등 명곡을 라이브를 

선보이며 현장을 떼창으로 물들였다. 여기에 아내 서하얀이 깜짝 등장해 첫 만남 러브스토리를 공개, 진솔한 토크로 인간적인 매력까지 더했다.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정선희, 이영자와 함께 30년 만에 KBS 2TV '슈퍼선데이'의 인기 코너였던 ‘금촌댁네 사람들’ 촬영지를 찾으며 추억을 소환했다. 

 

최근 임창정은 신곡 ‘미친놈’을 발매하고 3년 만에 음악방송 무대에 오르며 여운 짙은 라이브를 선사, 가수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하하의 슈퍼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등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로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라디오를 통해 영화와 드라마 출연 의지도 직접 밝히며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를 높인 임창정은 “올해 코믹 영화로 인사를 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며 

“드라마도 들어오는 대로 할 예정”이라고 배우로서의 활동 역시 예고했다.

 

이처럼 오랜 시간 쌓아온 내공을 바탕으로 음악, 예능, 연기까지 전방위 활약을 통해 ‘올라운더’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는 임창정이 2026년 상반기 어떤 모습으로 커리어 여정을 이어갈 지 기대가 높아진다.

 

(출처: https://www.sportsworldi.com/newsView/20260327509106)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멜리X더쿠💜 눈동자 톤에 맞춰 꼬막눈을 시원하게 트여주는 눈트임 마스카라 4종 체험 이벤트 188 03.26 17,84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3,9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48,9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1,01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56,09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8,5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8,4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8984 유머 산책에 지쳐서 파칭코에서 진 사람처럼 된 포메라니안 2 16:14 92
3028983 이슈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 홈 개막 시구자.jpg 16:14 122
3028982 이슈 16년전 다큐 3일에서 바닥 쓸고있던 청년 정체 16:14 232
3028981 유머 무명의 더쿠 : 나 지금 갑자기 2005년임 섹시댄스 추면서 남자연예인 유혹해야할 것 같음.jpg 9 16:09 1,341
3028980 이슈 넷플릭스, 요금 인상 발표 46 16:08 2,374
3028979 이슈 [KBO] 2026 개막전 각 팀 엔트리 3 16:08 660
3028978 이슈 [KBO] 미디어데이 서울에서 열리는 것에 대한 생각 16 16:07 720
3028977 이슈 기상청 공식 벚꽃 개화 현황 10 16:06 1,466
3028976 이슈 평론가 : 많은 사람들이 '캐치 캐치'에서 오렌지 캬라멜과 티아라를 연상하지만 사실은.jpg 2 16:06 768
3028975 정치 이재명정부 초대 국무총리와 민주당 동료 의원들 멸칭 댓에 좋다고 댓글 단 최민희 의원 18 16:05 598
3028974 이슈 온유 아티스트 권익 침해 관련 법정 대응상황 안내 14 16:03 617
3028973 유머 [먼작귀] 오늘 따뜻해서 반응 좋았던 치이카와랑 하치와레(일본방영분) 5 16:02 340
3028972 이슈 (빨간약) 설거지하다가 OOO 노래부르길래 얘 오랜만에 테레비나오네 하면서 쳐다보니까 버추얼을 끼고있길래 어이없었음 7 16:02 791
3028971 이슈 뜨개질 덕후들이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보면 생기는 일 14 16:01 1,486
3028970 이슈 여친이 파혼하자네;;;; 205 15:59 12,267
3028969 이슈 러시아 현대미술 거장 7 15:58 1,121
3028968 유머 (!!!!주의!!!!) 몸통의 절반이 잘려도 움직이는 뱀.gif 3 15:58 1,151
3028967 이슈 [단독]방탄소년단 컴백 후 '열일' 모드..RM·뷔 '빠더너스' 출격, 문상훈 만난다 2 15:58 462
3028966 이슈 키키 새 앨범 아이돌로지 평.jpg 2 15:56 674
3028965 이슈 가천대 이길여 총장 놀라운 점. 40 15:55 3,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