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조갑경-홍서범 子 불륜, 제자들이 먼저 알았다…"야간 자습 중 사라져" 충격
5,647 18
2026.03.27 14:08
5,647 18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 홍모씨가 결혼 직후 외도 의혹과 관련해 학생 제보와 임신 중 조산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26일 JTBC News에는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한 달 만에 외도 / 사건반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제보자인 며느리 A씨는 홍씨와 2022년부터 동거를 시작해 올해 2월 결혼했으며, 신혼여행 직후 임신 사실을 알게 된 시점에 남편의 외도 정황을 포착했다고 주장했다.

A씨에 따르면 홍씨는 같은 학교 기간제 교사 B씨와 연락을 주고받았고, 차량 블랙박스 확인 결과 두 사람이 함께 데이트를 한 정황도 드러났다.

특히 A씨는 학생들로부터 관련 제보가 이어졌다고 밝혔다. 그는 "학생들이 (제가 보도록) 자기들 SNS에 글을 남겼다. '연락 좀 해주세요', '알려드릴 게 있어요' 이런 식으로 연락이 계속 있었다. '이 둘이 학생들 사이에서는 이미 불륜이라고 소문이 났는데 이게 말이 되는 거냐? 분명 결혼하신 걸로 알고 있다'더라. 심지어 어떤 학생들은 그 둘이 같이 출근하는 것도 봤다고 했었고 야간 자습 감독할 때 그 둘이 어디로 사라졌다고 했다"고 학생들의 증언을 전했다.

 

A씨는 시부모인 홍서범과 조갑경에게 아들의 외도 사실을 수차례 알렸지만 별다른 조치가 없었고, 양육비 역시 지급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당초 전날 예정됐던 항소심 변론기일은 피고 측 요청에 따라 오는 4월로 연기된 상태다.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076/0004389041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87 04.22 58,1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6,8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75,1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8,5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6,8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6,7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592 기사/뉴스 [속보] ‘미쳤다’ 이정후 첫 4안타 폭발! 3루타-안타-안타-안타...좌완도 문제없다→빗맞아도 안타 작렬 3 07:00 311
419591 기사/뉴스 '칠수와 만수' 연출가 이상우 별세…송강호·문소리 길러난 연극계 거목 5 06:35 903
419590 기사/뉴스 "악플 읽기 재밌게 봐" 이효리도 봤다…서인영 유튜브, 화제성 싹쓸이 [엑's 이슈] 1 03:17 1,459
419589 기사/뉴스 안효섭, 신인 때 섭외된 이유 "출연료 쌌다…회당 50만 원" [RE:뷰] 9 01:31 3,611
419588 기사/뉴스 홍진경, 30여 년 전 슈퍼모델 수험표 최초 공개.. 이소라와 파리 패션위크 도전[소라와 진경][별별TV] 01:06 1,149
419587 기사/뉴스 KBS ‘다큐멘터리 3일’ 관악산 72시간···“세 번 오르면 소원이” 1 01:03 1,367
419586 기사/뉴스 '소라와 진경' 홍진경 "난소암으로 6번 항암…삶을 포기하고 싶었다" 10 00:59 4,239
419585 기사/뉴스 열애 후 달라진 지예은, 쉬는 시간마다 휴대전화 확인…애칭은 '자기' 4 00:44 2,964
419584 기사/뉴스 안효섭, JYP 연습생 탈락 후 눈물…"인생의 오점이라 생각"('요정재형') 16 00:40 3,292
419583 기사/뉴스 이소라, '슈퍼모델' 시절 트라우마…"참치캔 하나로 2주 버텨" 뼈말라 비결 (소라와 진경)[종합] 14 00:38 3,318
419582 기사/뉴스 장윤주·홍진경·덱스 초특급 하객…‘결혼’ 신현지, 결혼식 현장 포착 [IS하이컷] 2 00:38 2,311
419581 기사/뉴스 차태현 “돈 관리 아내 100% 전담… 내 재방료 얼만지 몰라” (‘미우새’) 1 00:36 1,763
419580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관객수 1666만…VOD로 흥행 잇는다 6 00:32 1,249
419579 기사/뉴스 고수 "잘생겼단 말 다 인사치레?"…500장 셀카 고백에 '망언 폭발' [냉부해] 9 00:28 1,653
419578 기사/뉴스 유세윤 "코인노래방 콘서트로 시작…매진시 일반 노래방으로 확장" (사당귀) 2 00:22 1,148
419577 기사/뉴스 [1박2일] 딘딘 “카이스트생들과 대결하다 여기오니 대화 어려워” 거들먹 1 00:06 1,110
419576 기사/뉴스 박용택, '2루 진루 지시→주루사' 정의윤에 분노… "도루하면 되는데" ('야구대장') 00:02 890
419575 기사/뉴스 창작극 황금기 이끈 이상우 별세…송강호·문성근 길러낸 연극계 스승 11 04.26 2,570
419574 기사/뉴스 신현지, '극비 한옥 결혼식' 현장 공개…하객 장윤주·덱스·홍진경 참석 9 04.26 5,838
419573 기사/뉴스 “엄마, 주식 이런 거였어요”…불장에 ‘돈맛’ 본 아이들, 보유주식 3조 육박 21 04.26 4,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