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제발 살려주세요” 장성규, 누리꾼 500만원 요구 거절 후 기부 택했다
3,523 13
2026.03.27 12:10
3,523 13
RCXBvP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메시지로 누리꾼이 금전 요구를 하자, 이를 거절하고 대신 기부를 택했다.

장성규는 26일 자신의 SNS에 “안타깝습니다만 어려운 일 겪는 분들께 금전적인 도움은 드리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죄송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장성규에게 보이스피싱 피해를 호소하며 금전을 요구하는 한 누리꾼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누리꾼은 장성규에게 “오빠 나 보이스피싱에 당했다. 미치도록 죽고 싶다. 진짜 손이 너무 떨린다”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말해달라. 말할 사람이 너무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대뜸 500만원을 요구했다. 그는 “그냥 한 명 목숨 살린다고 하고 봐 달라. 정말 간절하다”고 메시지를 보냈다.


VzmbQR

실제로 장성규는 연세대학교 의료원에 500만원을 이체한 기부 내역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안타깝습니다만 개인적인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금전적인 도움은 드리지 않는 것이 원칙”이라며 “대신 말씀하신 오백만원을 어린 나이에 아무런 죄 없이 생사의 기로에 놓여있는 아이들을 위해 소아암 병동에 나누었다. 돈을 요구하시는 분들께 양해 부탁드린다”고 소신을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2/0003791545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플로렌스 퓨x앤드류 가필드의 따스한 로맨스! <위 리브 인 타임> 로맨스 시사회 이벤트 88 03.25 24,65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3,9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52,1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1,8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56,09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8,5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5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8,4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235 이슈 현재 유튜브 쇼츠 인기곡 1위인 의외의 노래.jpg 1 20:23 356
3029234 이슈 평론가 : 최근 시부야케이의 재유행을 의식한 곡이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아예 m-flo를 직접 불러온 곡까지 등장했다.jpg 2 20:23 200
3029233 유머 임성한 드라마 특) 1 20:23 80
3029232 이슈 서인국 엘르 주간남친 DAY5 이별의 이유 2 20:22 77
3029231 유머 BBQ회장에게 치킨 1000마리 뜯어낸 김선태 3 20:22 505
3029230 유머 사람마다 부르는 이름이 다른 우유.jpg 14 20:22 537
3029229 이슈 엔 헤서웨이와 짱룡이 나오는데 어떻게 안 볼 수 있는데? -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1차 예고편 20:19 213
3029228 이슈 9년전 오늘 첫방송 한, SBS 드라마 "귓속말" 2 20:18 109
3029227 이슈 내일부터 KBO 개막이라고 공 캐치캐치하란 의미로 야구착장인거 최예나 너 완전 센스만점이야. 3 20:14 1,000
3029226 이슈 핫게 일본 여돌 호감이 생겼다면 들어봤으면 좋겠는 추천곡 (엠카 나온 일본여돌 맞음) 1 20:14 229
3029225 이슈 컴백 전 카니발 타고 나들이 좀 다녀왔습니다 (리센느 멤버 전원 출격) 20:14 107
3029224 유머 :나는 한국의 카디비 너는 미국의 서인영 우린 운명이 갈라놓은 안타까운 쌍둥이 7 20:13 1,302
3029223 이슈 전국민이 염원했던 남궁민 X NCT 재민 도플갱어의 만남 (셀폰코드) 9 20:10 681
3029222 이슈 둘다 적통자인데 소복입은게 ㄹㅇ눈물버튼.. 35 20:09 4,124
3029221 기사/뉴스 [단독] 잇따른 '보복 테러'…배달의민족 고객 개인정보 악용됐다 6 20:09 941
3029220 정보 차이나는 부동산 통계?? 2 20:09 493
3029219 정보 논산딸기 스윗벨 온라인 판매 20 20:09 1,595
3029218 이슈 미야오 엘라 가원 나린 쇼츠 업로드 - 🦆🐼 🦫 1 20:05 133
3029217 정보 올때 메로나 21 20:03 1,384
3029216 유머 근데 난 솔직히 주4일제가 좀 힘들면 그냥 주3일제부터 시작해봐도 괜찮다고봄 16 20:03 1,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