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고막남친’ 성시경 “이소라, 다시 밖으로 나와 기뻐..박효신 나와줬으면” [Oh!쎈 현장]
908 10
2026.03.27 11:56
908 10
[OSEN=지민경 기자] 가수 성시경이 만나고 싶은 게스트로 박효신을 꼽았다.


성시경은 첫 녹화 후기에 대해 “소라 누나가 다시 밖으로 나왔다는 것이 신나고 기뻤다. 유튜브도 하시고 공연도 하시고 너무 응원하고. 타이밍 좋게 새 시즌 게스트로 나와주신 것에 천군만마 같은 기분이었다. 다른 분들도 너무 멋있는 뮤지션이 되어 좋지만 제가 나이가 들고 경력이 되다 보니까 점점 소중함을 알게 됐다. 오래 하는 노래가 얼마나 큰 의미인지. 선배님들 노래를 들을 때 기분이 소중해서 미쳐버릴 것 같은 기분. 우리나라에 이소라가 있었지. 선뜻 첫 방송에 나와주신 것도 좋았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만나보고 싶은 게스트에 대한 질문에는 “너무 많다. 한국에서는 역시 자주 볼 수 없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박효신 씨. 이런 말을 하면 부담이긴 해서 조심하는데 효신이 정도는 괜찮다. 사정상 못나오면 못 나오는 거고. 나와주면 좋다. 시작하니까 10팀 씩 나왔으면 좋겠다 싶더라. 또 카리나 등 어린 후배들과도 만날 수 있고 아이돌들과 컬래버를 하고 OB YB가 함께 어울리는 것에도 기대가 크다. 지상파가 대단한 이유가 항상 연락을 하고 있는 거다. 개인 방송은 그렇게 할 수 없는데 계속 연락을 하면서 상태를 체크하고 이러니까 이렇게 오래할 수 있는 거다. 제작진 섭외의 힘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전했다. /mk3244@osen.co.kr


https://naver.me/5p0OvizU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플로렌스 퓨x앤드류 가필드의 따스한 로맨스! <위 리브 인 타임> 로맨스 시사회 이벤트 87 03.25 23,1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3,9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48,9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1,01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56,09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8,5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8,4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019 이슈 김향기가 빅스 차학연으로 BL 소설 썼는데 조회수 폭발하고 1위함 1 16:56 539
3029018 이슈 일본) 돈이 없어서 쌀을 훔친 여고생 9 16:53 855
3029017 이슈 [KBO] 시범경기 전 대전 공장 화재 희생자 추모 시간을 가진 한화이글스 2 16:53 526
3029016 이슈 지금 트위터에서 진짜 반응 난리난(오바 아님 ㄹㅇ 난리가 나심...) 아이돌...twt 6 16:52 1,386
3029015 이슈 아직도 모여있으면 무해하고 귀여운 하이라이트 3 16:51 261
3029014 기사/뉴스 [하이브 미국사업 리밸런싱] 1조 베팅 후 5년 '돈 먹는 하마' 1 16:49 272
3029013 유머 엄마!! 엄마는 이제 아들 셋 엄마야??? 5 16:49 753
3029012 유머 키스오브라이프 멤버들이 첫 정산 받고 한 일.txt 13 16:46 1,485
3029011 유머 @: 나 진짜 컴퓨터를 1도 몰라서 맞출때 그냥 이쪽분야 잘알이신 아버지께 전적으로 맡겼더니 3 16:45 1,025
3029010 이슈 청하 댓츠노노 챌린지 1 16:44 388
3029009 유머 요즘아이돌 잘생겼다고 한마디했다가 친구한테 혼남 2 16:44 1,044
3029008 유머 한일 한마음 한뜻으로 반응 뜨거운(n) 일본 프듀 엔위시 무대 8 16:44 1,073
3029007 이슈 백수 생활 7년 후 취업 3개월 후기 .jpg 18 16:42 3,925
3029006 기사/뉴스 구원자죠. 절 계속해서 포기하지 않아주는 가족이 있다는 게. 2 16:42 946
3029005 이슈 톰포드 행사 게시물보고 지창욱 실물이 너무 궁금해짐.. 12 16:40 1,754
3029004 유머 포즈를 취하는 자, 자기 자신과 싸우는 자 16:40 250
3029003 이슈 일본인 여성을 위해 30년이나 일해온 미국 변호사 9 16:37 2,054
3029002 정치 ‘비명’ 전해철 출마 가능성에··· “당대표 직무정지 외치던 분” 32 16:37 617
3029001 이슈 새로 나오는 다마고치 x 푸치큐어 개귀여움.jpg 9 16:33 1,442
3029000 유머 우리 주님 그렇게 꽉 막힌 분 아닙니다 28 16:32 3,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