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봄동 버터떡 유행에 “다 짧아, 뒷북 치면 손해본다” 일침(라디오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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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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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민기는 제철 음식을 이야기하며 봄동 비빔밥에 대해 말했다. 전민기는 "봄동 비빔밥, 버터떡 다음은 인제 또 뭐가 유행할지 많은 분들이 또 기대를 하고 계신다"고 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너무 짧아 주기가. 아니 요즘에 모든 게 짧아요. 빠르지 않으면은 뒷북 치면은 그냥 그냥 손해보는 거야"라고 조언했다.
박명수는 "저에 대한 관심도 짧아요. 좀 더 길게 가져가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뉴스엔 이슬기
https://v.daum.net/v/20260327113841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