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44세 미혼 배우 이수경, 입양 시도했지만…“법 때문에 포기”
1,293 0
2026.03.27 11:21
1,293 0
44세 미혼 배우 이수경이 인공 수정과 입양을 시도했지만 포기한 사연을 고백했다.


(중략)


이날 이수경은 “난자 냉동에 관심이 있었다. 생각이 있었는데, 결혼 하기 전에는 우리나라는 다 안된다. 남편이 있어야지 남편하고 인공수정도 가능한거고 입양도 가정이 있어야지 가능하다고 하더라”라고 난자 냉동과 입양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했음을 털어놨다.


김숙은 “진짜 입양을 할 생각이 있었던 거냐”고 물었고, 이수경은 “네”라고 확답했다. 이수경은 “제가 사랑을 많이 줄 수 있으면은 아이한테 주는 것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서 근데 이렇게 법적으로 안 되다 보니까 그거는 포기했다”고 말했다.


abvPoX

현재 미혼여성이 가임력 보존을 위해 난자를 동결할 때 받을 수 있는 사업은 국가 차원보다는 주요 지자체별로 시행되고 있다. 다만 미혼 여성의 인공수정은 법적, 제도적으로 사실상 제한돼 있다.


미혼 여성의 입양은 법적으로는 가능하다. 과거에는 ‘혼인 중인 부부’만 가능했으나, 2007년 법 개정 이후 독신자 입양의 길이 열렸다. 다만 부부 공동 입양보다자격 요건과 심사가 상대적으로 까다롭게 진행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56856?ntype=RANKING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308 00:05 7,8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6,3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31,0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3,6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8,8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0,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7,4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1,39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628 기사/뉴스 주식 팔고 대출 받아 12조 세금 완납…삼성家, 노블레스 오블리주 빛났다 10:41 11
420627 기사/뉴스 “무슨 돈으로 샀어?”…서울에 집 있는 30대, 절반은 ‘부모 찬스’로 샀다 5 10:39 240
420626 기사/뉴스 '와일드 씽' 새하얗던 박지현, '아이돌 데뷔' 위해 구릿빛 태닝+복근 준비 10:37 353
420625 기사/뉴스 “아내를 죽였다” 이혼 한 달 만에 짐 정리하러 온 전처 살해한 60대 남성 투신해 숨져 2 10:36 307
420624 기사/뉴스 [KBO] 4연승 중에, 왜 하필 어린이날에...그들이 돌아온다, 롯데에 100% 호재라 할 수 있을까 5 10:35 320
420623 기사/뉴스 [부동산 인사이트] 전세, 월세가 사라지고 있다 2 10:35 311
420622 기사/뉴스 '솔로지옥4' 국동호, 학폭 가해자 의혹 확산…넷플릭스 측 "확인할 수 있는 사안 NO" 10:31 616
420621 기사/뉴스 [속보] 특검, '주가조작·통일교 금품' 김건희 2심 징역 4년에 상고 4 10:29 186
420620 기사/뉴스 [속보]코스피, 3% 급등해 6800선마저 돌파…사상 처음 1 10:29 358
420619 기사/뉴스 천장 뚫린 코스피, 반도체주 강세에 6760대…사상 최고치 경신 1 10:28 213
420618 기사/뉴스 미야오·클로즈 유어 아이즈, 'ACON 2026' 빛낸다..1차 라인업 공개 10:28 74
420617 기사/뉴스 “1인당 6억, 반도체만 챙겨주냐”… 삼전 노조 탈퇴 러시 2 10:27 569
420616 기사/뉴스 “팔려던 집 거뒀다”…9일 세금 시계 앞 수지 7.24% 뛰었다 2 10:26 306
420615 기사/뉴스 코스피 오르자 곱버스 사라진다… ETN 상폐·ETF 위기 1 10:26 400
420614 기사/뉴스 [공식] 학폭 의혹 '솔로지옥4' A씨 측 "사실 관계 확인 중" 5 10:25 749
420613 기사/뉴스 "月 10만원씩 모은게 벌써"…옆집 부모가 자녀에 사준 '이 주식' 10:22 584
420612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6800선 최초 돌파 11 10:20 822
420611 기사/뉴스 다들 삼전·하이닉스 살 때…전문가가 콕 찍은 '알짜주'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10:19 760
420610 기사/뉴스 서울의 특권과 지방의 서러움… 문화라는 이름의 문턱 1 10:17 425
420609 기사/뉴스 “학폭 가해자가 TV에”...‘솔지4’ 국동호, 현직 변호사의 학폭 실명 폭로 5 10:14 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