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방문' 파코, 뚝배기 불고기 맛에 연신 감탄…급기야 사장님 호출
무명의 더쿠
|
00:42 |
조회 수 1544

파코가 뚝배기 불고기를 남김없이 먹었다. /사진=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이날 파코 일행은 남산 인근 숯불고기 전문점에서 첫 식사를 했다. 파코는 일행이 구운 고기를 한 입 맛본 뒤 "진짜 맛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파코는 평소에도 한식을 즐겨왔다.
한식을 맛있게 먹는 파코. /사진=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파코는 앞선 인터뷰에서 "한국 음식을 많이 먹었다"며 "한식은 야채 비중이 높아 밥과 함께 먹으면 건강에 좋다"고 밝혔다. 실제 방송에서도 파코는 고기보다 보다 밥과 파채, 김치 등을 중심으로 먹으며 연신 엄지를 치켜세웠다.
특히 파코는 뚝배기 불고기를 맛본 뒤 "사장님, 대체 이게 뭐예요? 불고기 어떻게 해야 해요? 너무 맛있어요"라며 직접 사장님을 부르기까지 했다. 파코는 "국물이 담백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난다"며 본인 몫은 물론 일행이 남긴 국물까지 모두 비워냈다.
김유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326225701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