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익단체 '국가주의 사상단체 회의' 회원인 53살 가네코 히데가쓰가북한 미사일 발사에 불만을 품고 조총련에 "이놈!"을 외치며 갖고있던 도끼를 안으로 던졌다고함. 조총련인 이유는 일본에 북한대사관이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