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하천·계곡 불법 점용 재조사, 1달 만에 적발 건수 9배 급증 (7천여 건)
522 6
2026.03.26 22:24
522 6

정부가 전국 하천과 계곡의 불법 점용 실태를 재조사한 결과 한 달 만에 적발 건수가 8백여 건에서 7천여 건으로 9배 가까이 폭증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적발된 불법 시설물은 모두 1만 5천여 곳으로, 식당 평상이나 그늘막뿐만 아니라 무단 건축물과 불법 경작지 등이 무더기로 파악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위성 사진과 항공 촬영 등 첨단 기법을 동원하고 조사 대상을 인근 도랑까지 확대해 그동안 누락됐던 불법 시설들을 낱낱이 찾아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부는 오는 5월부터 250명 규모의 합동 감찰단을 투입해 불법 점용에 대한 허위 보고나 업무 태만이 확인된 공무원에 대해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 문책할 방침입니다.

아울러 오늘부터 '안전 신문고'에 전용 창구를 개설해 국민 신고를 받는 등 불법 시설물을 완전히 뿌리 뽑아 하천과 계곡을 국민 품으로 돌려주겠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32638?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멜리X더쿠💜 눈동자 톤에 맞춰 꼬막눈을 시원하게 트여주는 눈트임 마스카라 4종 체험 이벤트 180 03.26 15,27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3,9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47,6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1,01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54,9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7,2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8,4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8777 이슈 도쿄의 말차 수플레 12:30 30
3028776 유머 민원으로 단련되어 잘 받아치는 김선태(구 충주맨) 12:29 354
3028775 정치 박형준 부산시장도 ‘윤어게인’으로 넘어가나? “윤석열 탄핵 반대 집회는 법치주의 지키기” 5 12:27 124
3028774 이슈 흑인들은 못하는 일🙄..gif 1 12:27 340
3028773 이슈 정호영 : 할아버지들이 많이 돌아가시더라고... 토요일에 많이 돌아가세요 5 12:26 904
3028772 유머 여행 계획이 틀어졌을 때 가짜 J들의 반응 15 12:25 1,001
3028771 이슈 내일 KBO 개막전 삼성 라이온즈 대기록 -1 11 12:22 639
3028770 정보 박서준 WKOREA 4월호 샤넬 화보 9 12:20 426
3028769 기사/뉴스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35 12:19 1,588
3028768 유머 기분좋게 반신욕하면서 봄내음도 맡는 루이바오💜🐼 9 12:18 642
3028767 유머 미야오 엘라 안나 데뷔전 런웨이 3 12:17 345
3028766 이슈 일본에서 다시 화제되고 있는 옥외 3D광고 14 12:17 1,118
3028765 기사/뉴스 광화문에 16만명 모였다…중년으로 확장되는 BTS 팬덤 53 12:17 1,637
3028764 이슈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맹인 침술사 | 올빼미 | 넷플릭스 12:17 212
3028763 정보 맥도날드X케데헌 11 12:15 936
3028762 기사/뉴스 "우리는, 긍정의 아이돌"…빅오션, '수어' 텃팅의 땀 2 12:13 210
3028761 유머 마고 로비가 '바비'에 라이언 고슬링을 캐스팅한 계기가 된 영상 16 12:11 1,729
3028760 기사/뉴스 “제발 살려주세요” 장성규, 누리꾼 500만원 요구 거절 후 기부 택했다 10 12:10 1,784
3028759 이슈 지미 팰런 쇼 나가서 엉덩이가 두 개인 이유 설명하는 방탄 진 8 12:10 1,181
3028758 유머 안소희 불러다 소 밥 주는 기안84ㅋㅋㅋㅋ 3 12:10 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