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홍진경 '모델 본업' 모먼트에 깜짝…"그렇게 걸을 수 있는 사람이었다니" (옥문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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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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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옥문아' 캡쳐
동료들은 "진경이 파리 다녀온 거 봤다"며 운을 뗐다. 홍진경의 모델 '본업' 모먼트에 동료들은 모두 놀란 듯 했다. 양세찬은 "우리가 함부로 할 사람이 아니었다"고 말했고, 주우재는 "여기서 보면 쭈그리고 있었는데"라며 말을 덧붙였다.
이어 주우재는 "나는 누나가 그렇게 걸을 수 있는 사람인지 몰랐다"며 홍진경을 놀렸고, 홍진경은 이에 발끈하기도 했다. 주우재는 "보통 앉아있거나 기대 있거나 하지 않냐. 일단 걷길래 너무 놀랐다"고 말하기도.
이에 홍진경은 파리 후일담을 전했다.
홍진경은 "시청자들은 나를 놀려먹는 게 좋은 것 같다. 입술 라인을 따서 메이크업을 했는데, 나보고 '두쫀쿠'를 먹었냐는 댓글이 있더라. 너무 웃겼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KBS 2TV
정연주 기자
https://v.daum.net/v/20260326210202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