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파키스탄 “우리 중재로 미·이란 간접 대화 중” 공식 확인
527 4
2026.03.26 20:59
527 4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50200?sid=104


원본보기

이샤크 다르 파키스탄 부총리 겸 외무장관이 오늘(26일·현지시간) 자국 중재로 미국과 이란이 간접 대화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FP·AP 통신에 따르면 다르 외무장관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엑스(X·옛 트위터)에 양국 평화 회담과 관련한 추측은 “불필요한 것”이라고 일축하면서 “실제로 파키스탄을 통해 전달되는 메시지로 미국과 이란이 간접 대화를 진행 중”이라고 썼습니다.

그러면서 “이와 관련해 미국은 15개 항목(종전 제안서)을 제시했고 이란 측이 이를 검토하고 있다”며 “튀르키예와 이집트 등 (이슬람) 형제국들도 이 계획에 지지를 보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다르 외무장관의 이 발언은 파키스탄 정부 고위 관계자가 자국이 중재자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공식적으로 밝힌 첫 사례라고 AFP는 전했습니다.

전날 고위 소식통 2명은 AFP에 “(미국 계획이) 파키스탄을 통해 이란에 전달됐다”고 말했지만, 언론에 발언할 권한이 없다며 익명을 요구한 바 있습니다.

최근 파키스탄은 미국과 이란의 전쟁을 끝내기 위해 중재국 역할을 자처했고, 이르면 이번 주말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미국과 이란 간 대면 협상이 성사될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도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한 뒤 엑스에 “(중동) 지역 평화를 위해 건설적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멜리X더쿠💜 눈동자 톤에 맞춰 꼬막눈을 시원하게 트여주는 눈트임 마스카라 4종 체험 이벤트 211 03.26 28,0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3,9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54,1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4,0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60,9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8,5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8,4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568 기사/뉴스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잘 보내줘…응원과 위로 덕분" 09:28 28
3029567 이슈 죄 같은건 없는 일본 남자의 사랑 고백..shorts 09:28 47
3029566 이슈 악뮤 새 앨범에 실린다고 알려진 미발매곡 <햇빛 bless you> 09:26 166
3029565 이슈 ISFP 둘이서 약속 잡는 방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9:26 313
3029564 기사/뉴스 ‘런닝맨’ 성시경과 지예은 09:24 471
3029563 이슈 케톡에서 플 타는중인 에스파 팔로잉한 정국 11 09:24 1,060
3029562 기사/뉴스 박은영 "윤남노, 첫 만남서 재수 없어..'보류' 통쾌했다" (전참시) 09:21 487
3029561 정보 매화축제가 끝난 광양 매화마을 근황 🌸 4 09:20 1,023
3029560 이슈 38년째 발전이 안보이는 기업 11 09:17 1,870
3029559 기사/뉴스 ‘병역 기피’ 라비 SNS 사과 “비겁한 선택으로 피해, 부끄러워” [전문] 16 09:16 1,723
3029558 기사/뉴스 ‘놀면뭐하니’ 시장 코스에 위기 7 09:12 2,174
3029557 이슈 애에게 늦는다고 미리 말해달라한 교사에게 지적하지말라 한 학부모 25 09:08 2,174
3029556 기사/뉴스 미쓰에이 민, 7년 열애 끝 결혼 "남자 없이 못 살아…남편은 아빠 같기도" 19 09:07 4,040
3029555 기사/뉴스 "장난감 하나 때문에"…비행기 놓치고 352만원 날린 가족 3 09:04 3,073
3029554 유머 모델링팩으로 덮어 놓은 눈과 입을 손 안쓰고 뚫은 사람ㅋㅋ 6 09:04 2,687
3029553 이슈 이길여 회장님 찐근황. 45 09:02 4,836
3029552 정보 토스 17 09:01 848
3029551 이슈 악뮤 새앨범 타이틀곡 가사 일부 6 09:00 1,577
3029550 기사/뉴스 메릴 스트립X앤 해서웨이, 유재석 만난다…‘유퀴즈’ 출연 [공식] 6 09:00 390
3029549 이슈 항공기에서 민폐 끼친 이스라엘인 10 08:57 2,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