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파키스탄 “우리 중재로 미·이란 간접 대화 중” 공식 확인
418 4
2026.03.26 20:59
418 4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50200?sid=104


원본보기

이샤크 다르 파키스탄 부총리 겸 외무장관이 오늘(26일·현지시간) 자국 중재로 미국과 이란이 간접 대화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FP·AP 통신에 따르면 다르 외무장관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엑스(X·옛 트위터)에 양국 평화 회담과 관련한 추측은 “불필요한 것”이라고 일축하면서 “실제로 파키스탄을 통해 전달되는 메시지로 미국과 이란이 간접 대화를 진행 중”이라고 썼습니다.

그러면서 “이와 관련해 미국은 15개 항목(종전 제안서)을 제시했고 이란 측이 이를 검토하고 있다”며 “튀르키예와 이집트 등 (이슬람) 형제국들도 이 계획에 지지를 보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다르 외무장관의 이 발언은 파키스탄 정부 고위 관계자가 자국이 중재자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공식적으로 밝힌 첫 사례라고 AFP는 전했습니다.

전날 고위 소식통 2명은 AFP에 “(미국 계획이) 파키스탄을 통해 이란에 전달됐다”고 말했지만, 언론에 발언할 권한이 없다며 익명을 요구한 바 있습니다.

최근 파키스탄은 미국과 이란의 전쟁을 끝내기 위해 중재국 역할을 자처했고, 이르면 이번 주말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미국과 이란 간 대면 협상이 성사될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도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한 뒤 엑스에 “(중동) 지역 평화를 위해 건설적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멜리X더쿠💜 눈동자 톤에 맞춰 꼬막눈을 시원하게 트여주는 눈트임 마스카라 4종 체험 이벤트 162 00:05 9,8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2,0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43,6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1,01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51,30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8,4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8287 정보 둘리사우르스허민아이..humini 의 실제 주인공. 22:38 3
3028286 유머 스라소니는 여전히 체중감량에 실패했습니다 8 22:35 645
3028285 기사/뉴스 “술만큼 간 혹사한다” 가정의학과 교수가 경고한 ‘이 음식’, 뭐야? 22:34 1,020
3028284 정치 세금 이용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일본어로 포스팅했는데 일본 친구들의 반응이 매우 흥미롭다. 3 22:33 524
3028283 이슈 메이저리그 유니폼 판매 순위 3 22:33 433
3028282 유머 현/영국 국왕 전/양상국 닮은꼴 4 22:33 604
3028281 이슈 위에서 누가 공을 던져서 분노했다가 멋진걸 보게된 사람 3 22:31 846
3028280 이슈 교토상가의 윤성준 선수 한국 U20대표팀 소집 거절.jpg 10 22:31 975
3028279 이슈 오늘 엠카운트다운에서 한국어로 무대한 일본 아이돌 CUTIE STREET 3 22:30 252
3028278 팁/유용/추천 오징어 치즈파전🦑 3 22:29 415
3028277 이슈 제가 4월말에 도쿄를 가려고 에어로케이로 발권을 햇는데요, 비운항 연락을 받앗어요 6 22:29 1,331
3028276 이슈 스위스 물가 진짜 쉽지 않네... 12 22:28 1,072
3028275 기사/뉴스 [단독] "난 디스크 환자인데 왜"…1인당 年 165알 먹는 이 약 26 22:28 1,470
3028274 이슈 권성준 셰프가 한번도 먹어본 적 없다는 고기 5 22:28 1,108
3028273 기사/뉴스 파비앙 "루브르보다 국중박···케데헌 이후 더 핫해져"('어서와')[순간포착] 22:28 244
3028272 이슈 새로운 시즌으로 컴백한 네고왕 근황 ㄷㄷㄷ 33 22:28 2,417
3028271 유머 40시간 단식후 중식먹은 추성훈의 최후 ㅋㅋㅋㅋ 3 22:27 990
3028270 유머 경상도 아버지 할아버지급 사투리 구사하는 양상국 14 22:26 968
3028269 기사/뉴스 "가격 30% 껑충" 엔진오일 찾아 삼만리…꿈틀대는 요소수값 사재기 단속 2 22:25 205
3028268 이슈 흑인들은 절대 못하는 일은??? 9 22:25 1,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