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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제16주기 천안함 46용사 추모식…"그들 희생에 우리 평화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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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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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847920?sid=100

 

해군은 26일 오전 2함대사령부 천안함 46용사 추모비 앞에서 '제16주기 천안함 46용사 추모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재섭(소장) 2함대사령관 주관으로 진행된 추모식에는 천안함 46용사 유가족과 참전 장병, 성일종 국회 국방위원장 등 국회의원, 이두희 국방부차관, 천안함재단, 2함대 지휘관 및 참모, 국가보훈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김경률 해군참모총장은 조전을 통해 "천안함 46용사의 사명감과 헌신은 우리 해군·해병대 장병들의 임무수행의지에 선명히 깃들어 있다"며 "해군·해병대는 그들의 희생 위에 오늘날 우리 바다의 평화가 있다는 것을 영원히 잊지 않고 대한민국의 해양안보를 굳건히 수호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섭 2함대사령관은 추모사를 통해 "천안함 46용사가 남긴 헌신과 유산은 지금 우리 바다를 지키는 후배 장병들에게 군인으로서 사명감과 책무가 무엇인지 분명히 일깨워 주고 있다"며 "그들의 호국정신을 이어받아 완벽한 대비태세를 갖추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 대한민국의 평화와 안보를 위해 우리의 바다를 굳건히 지켜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추모식 이후 천안함 유가족들과 참전 장병들은 천안함 전시시설과 신형 호위함 천안함(FFG·3100t급)을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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