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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월드의 한 획을 그었다고 평가받는 3가지 대작 게임 (예지력 상승)

무명의 더쿠 | 03-26 | 조회 수 986

CLNKOU

 

엘더스크롤 5 : 스카이림

 

2011년에 출시됐고 누적 판매량 3천만장 이상 

 

 

 

 

 

 

 

 

 

 

rGPira

 

Grand Theft Auto V (GTA 5)

 

2013년에 출시됐고 누적 판매량 무려 1억장 이상

 

 

 

 

 

 

 

 

 

 

 

 

wcQiqc

 

젤다의 전설 :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일명 야숨)

 

2017년에 출시됐고 누적 판매량 2천만장 이상

 

 

 

 

 

 

세 게임이 보여준 다양한 상호 작용과 방대한 맵, 그리고 훌륭한 최적화 등은 이전까지 온라인 게임이나 혹은 몇몇 RPG 장르에서만 국한되어 적용되었던 오픈 월드라는 요소를 게임계의 새로운 트렌드로 이끌어 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견은 있으나 이런 점 때문에 보통 2010년대 게임들 중에서는 앞서 설명한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 Grand Theft Auto V,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를 오픈 월드 3대장으로 꼽는다.

 

2010년대 이후 나온 수많은 오픈 월드 게임들중 저 셋을 제일로 뽑는 것은 각각의 게임들이 오픈 월드의 큰 축을 이루는데 한몫을 거둔 작품들이기 때문이다.

 

2011년에 나온 스카이림과 2013년에 나온 GTA는 각각 NPC에 대한 상호작용과 플레이어가 할수 있는 행동의 다양성을 기존에 비해 폭넓게 열어젖혀 2010년대 오픈 월드의 유행과 방향성을 결정지은 작품이고, 이들보다 몇 년 뒤인 2017년에 나온 야숨은 배경 자체를 플레이어와 상호작용을 시키게 하면서, 다른 두 작품들보다 늦게 나왔으면서도 앞의 두 게임과 같이 오픈 월드의 방향성을 제안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이들 모두 공통된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이 게임의 시리즈들은 기존에도 자유도를 중시하던 시리즈라는 점이다. 엘더스크롤 시리즈는 전작부터 NPC를 죽일수도 있고, 그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질수도 있다는 점에서 신선한 충격을 주었고, GTA 시리즈는 GTA 3라는 오픈 월드를 본격적으로 열어젖힌 명작을 내놓았으며, 젤다의 전설은 플레이어의 모험을 중시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주고자 노력했던 시리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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