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로 공개된 사진을 보면 A 씨가 캔 마는 손가락처럼 뿌리 끝이 다섯 갈래로 갈라져 있으며, 한쪽은 짧아 엄지손가락처럼 보인다. 끝 부분은 뾰족한 형태로 손톱을 닮았다. 특히 해당 사진이 SNS를 통해 확산하면서 “사람 손인 줄 알고 놀랐다” “시체 일부인 줄 알았다”는 반응이 제시됐다.
소문이 퍼지자 이를 직접 보기 위해 사람들이 몰려들었고, 해당 마를 사겠다는 문의도 이어졌다. 8000위안(약 170만 원)을 제시한 이도 있었지만, A씨는 이를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munhwa.com/article/11577374
쓸데없이 높은 퀄리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