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왕사남’ 북미서도 돌풍…최대 흥행 ‘명량’ 제쳐
1,681 30
2026.03.26 19:08
1,681 30

https://youtu.be/3kcSAfvR1Is


XcPTAx
TFTLkv
BGVmnY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관객이 15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명량'과 '극한 직업'에 이은 국내 흥행 3위 기록인데, 북미 지역에서도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북미 지역 한국 영화 최대 흥행작인 '명량'을 넘어섰습니다. 


(...)


미국과 캐나다 40개 도시, 44개 영화관에서 상영을 시작했는데, 현재 140개 도시, 170개 상영관으로 늘었습니다. 미국 현지 24일 기준 북미 박스 오피스는 310만 달러, 2019년에 개봉한 영화 '명량', 258만 달러를 넘었습니다. 


 할리우드 스튜디오가 직접 나서 북미 전역 상영관에 걸었던 '기생충'과 '어쩔 수가 없다'를 제외하면 사실상 한국 영화 최고 흥행 성적입니다. 


 [다니엘 홍/'왕과 사는 남자' 북미 지역 배급사 대표 : "명량이 지난 십몇 년간 꾸준히 1등을 차지하고 있었고, 그 어떤 영화도 근처에도 못 갔었어요. 근데 지금 '왕과 사는 남자' 같은 경우는 개봉 4주 차에 명량의 기록을 넘게 되었고…."] 


한인 관객들 중심으로 이어지고 있는 북미 지역의 흥행이 조선의 역사를 잘 알지 못하는 현지인들까지 영화관으로 이끌 수 있을지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x더쿠💛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클렌징 오일 투 폼 체험단 모집! 347 03.24 26,83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2,0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43,6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1,01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51,30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8,4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8250 이슈 전역하자마자 자컨으로 재입대 들고온 아이돌 22:13 16
3028249 이슈 휠체어 댄서와 함께 음악방송에 선 아이돌 22:13 32
3028248 이슈 오늘 올라온 잘생긴 키키 이솔 사진 22:12 40
3028247 유머 컴퓨터쪽은 잘 몰라서 아버지에게 게임돌릴만한 모니터 구해주세요 함 22:12 74
3028246 이슈 있지(ITZY) 류진 X 유나 아이스크림 챌린지 22:12 32
3028245 이슈 정성이 가득 묻어나오는 대전 빵택시 서비스 4 22:11 206
3028244 기사/뉴스 안소희, 가수 은퇴 선언 "연기에만 집중..무대 그립긴 해"('인생84') 3 22:11 545
3028243 유머 이준혁 소름끼치는 연기ㅋㅋㅋ 1 22:11 147
3028242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 너무 늦기 전에 진지해지는 게 좋을 것" 9 22:09 219
3028241 이슈 모두 머릿속에 담아놓아야할거같은 더쿠발 명언 9 22:08 828
3028240 이슈 반응좋았던 지브리애니 중국판 포스터jpg 7 22:08 517
3028239 정보 3일 이상 💩을 못봤다면.jpg 2 22:08 686
3028238 기사/뉴스 이부진, 200억 자사주 매입…호텔신라 '책임경영' 드라이브 22:08 157
3028237 유머 타지역으로 전근 간 형에게 놓고 간 물건이 거기 있는지 연락옴 5 22:06 1,133
3028236 기사/뉴스 내일부터 '석유 최고가' 1934원…주유소선 2000원 웃돌 듯 10 22:06 486
3028235 기사/뉴스 박성웅, 악역 후유증에 병원까지 “집안 칼 다 치워, 핸들 꺾고 싶을 때도”(옥문아) 5 22:05 418
3028234 이슈 [전과자] 길에서 우연히 엑소엘을 만난 카이 11 22:05 763
3028233 이슈 큰 통에 많이 줬으면 하는 반찬 8 22:05 756
3028232 이슈 주식시장이 불타니까 우리나라 내수가 좋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듯 하네요. 22:05 642
3028231 기사/뉴스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사이코패스 아닌 경계선 지능? 11 22:04 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