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공식] MBC '라스', 조갑경 아들 '불륜→양육비 미지급' 논란에 입 열었다…"상황 파악 중"
1,978 11
2026.03.26 18:18
1,978 11

https://naver.me/FUiuk0la


UiYyWC


MBC '라디오스타' 측이 조갑경 출연분 편집 여부와 관련해 "현재 상황을 파악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 홍 씨를 둘러싼 이혼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조갑경이 지난 25일 방송된 '라디오스타' 예고편에 등장하면서 관심이 쏠렸다.

26일 오전 '라디오스타' 측은 조갑경 출연분과 관련해 텐아시아에 "파악 중이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지난 25일 방송 말미 공개된 다음 회차 예고 영상에는 조갑경을 비롯해 채연고우리이채영 등이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조갑경의 출연 소식은 최근 불거진 아들 홍 씨의 논란과 시기적으로 맞물리며 더욱 주목받는 분위기다


홍 씨는 외도 의혹과 양육비 미지급 문제 등 이혼을 둘러싼 여러 구설에 휩싸인 상태다. 전처 A씨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임신 중 남편의 불륜을 주장하면서 논란이 확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A씨는 양육비가 제대로 지급되지 않고 있으며, 전 시부모인 홍서범과 조갑경 측과도 원활한 소통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홍서범은 가세연과의 통화에서 "(소송이) 아직 끝난 사건이 아니고 어떤 결론이 날지 알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손녀와 관련한 질문에는 "이혼 소송이 마무리된 이후에 행동해야 하는 것 아니겠냐. 지금 제가 보고 싶다고 해서 '아이를 보자'고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금전 문제와 관련해서는 "우리 아들이 1심 판결 이후 2천만 원을 먼저 건넸다"며 "아이가 돈이 없는 상황이라 내가 2천만 원을 빌려주면서 '이것부터 가서 해결하고, 네 돈 천만 원을 더 보태 3천만 원을 주라'고 했다"고 주장했다. 다만 양육비 지급과 관련해서는 소송 결과가 확정되지 않은 만큼 변호사의 조언에 따라 지급을 보류하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조갑경의 '라디오스타' 출연이 예고되면서, 아들의 이번 논란과 시기적으로 맞물려 작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는 관측이 나왔다.

지난 25일 한 매체는 홍 씨가 결혼 생활 중 외도를 저지르고 가출하는 등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한 책임이 인정돼 위자료를 배상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매일두유X더쿠] 에드워드 리 셰프가 선택한 ‘매일두유 99.9 플레인’ 체험단 모집💚 643 03.25 20,19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2,0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41,37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1,01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50,02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8,4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8072 이슈 오늘 톰포드 행사 참석한 연예인 19:58 72
3028071 이슈 장윤정이 MC라는 네고왕 공개 19:58 42
3028070 기사/뉴스 당정, 전쟁 추경인데…박원순표 베란다형 태양광 지원 포함 1 19:57 18
3028069 이슈 아니 해리 완전..... "제임스의 아들" 8 19:56 438
3028068 기사/뉴스 “이스라엘, 레바논에 백린탄 사용”…독성 제초제 살포 이어 생태계 파괴 무기화 비판 3 19:56 84
3028067 이슈 보정 논란에 대해 이야기하는 홍진경 딸 라엘이 5 19:55 680
3028066 기사/뉴스 [속보]트럼프 "이란, 늦기 전에 협상하라…결과 돌이킬 수 없을 것" 3 19:55 151
3028065 유머 보리굴비 4행시 19:54 112
3028064 이슈 쇼미더머니 12 세미파이널 무대 미리보기 19:54 61
3028063 이슈 [슈돌 예고] 우형제를 위해 뭉쳤다! 이모카세 X 정지선 셰프의 봄 미식회 19:54 85
3028062 기사/뉴스 韓, 佛 요청에 호르무즈 해협 관련 다국적군 회의 참여하기로(전쟁참여x) 1 19:54 189
3028061 기사/뉴스 땅에서 시체 손이 불쑥?! 알고보니 농부가 기른 참마 8 19:54 601
3028060 이슈 아놔 지금 부활절 시즌이라고 성심당 케익부띠끄에서 병아리랑 달걀 후라이 모양 머랭 팜ㅋㅋㅋㅋ 2 19:53 621
3028059 기사/뉴스 [단독]다주택자 대출, 1채는 만기연장 허용..전월세 계약기간까지 연기 2 19:52 197
3028058 기사/뉴스 서울 아파트값 59주째 상승…역대 두 번째 최장 기록 5 19:51 147
3028057 유머 나 머리털 나고 21세기에 주얼리를 장신구라고 하는 사람 중학교 때 한국사 선생님 이후로 처음 봄 6 19:51 1,169
3028056 이슈 미,이란 한달 전쟁 중 사망/부상 인명 피해 상황 6 19:50 475
3028055 이슈 평소에 욕을 자주 하시나요? / ???: 네 ㅎ 1 19:50 437
3028054 이슈 KBO 야구 개막에 맞춰 붐업 소취하는 아이돌 노래 19:49 475
3028053 유머 회사생활중 제일 도파민터진다는 불륜사건 터진 회사 18 19:48 1,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