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주택 6채 중 4채 처분…노모, 형제·자매에 무상 증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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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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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보유 중이던 주택 6채 중 4채를 처분했습니다.
오늘(26일) 정치권에 따르면 장 대표는 본인과 배우자 공동명의의 서울 구로동 아파트와 배우자 명의로 있는 자신의 지역구(충남 보령시서천군) 의정 활동을 위한 충남 보령 대천동 아파트 2채를 제외하고 나머지 부동산을 처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우선 배우자 명의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오피스텔은 매매 계약을 체결해 다음 달 잔금 처리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모가 거주 중인 장 대표 명의의 충남 보령 웅천읍 단독주택은 매수자를 찾기 어려워 명의자를 노모로 변경하는 방식으로 무상 증여했습니다.
배우자가 2023년 작고한 장인으로부터 형제·자매들과 공동 상속 받은 경남 진주 상봉동 아파트 지분(5분의 1)과 경기 안양 호계동 아파트 지분(10분의 1)은 나머지 형제·자매들에게 무상으로 증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41695?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