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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다주택 정리' 6채 중 4채 처분..."가족 무상 증여"

무명의 더쿠 | 03-26 | 조회 수 1449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자신이 보유하던 주택 6채 중 4채를 처분, 다주택 정리에 나섰다. 이 중 노모가 거주 중인 장 대표 명의 충남 보령 단독 주택은 매입하겠다는 사람을 찾기 어려워 명의자를 노모로 변경하는 방식으로 무상 증여했다고 밝혔다.

26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장 대표는 가족과 거주하는 본인·배우자 공동 명의 서울 구로동 아파트, 배우자 명의 충남 보령 대천동 아파트 등 2채를 제외한 부동산을 처분했다.

이날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국회의원 정기재산 변동신고 내역에 따르면 장 대표는 주택(본인·배우자 명의)과 오피스텔 등 모두 6채를 보유했다고 신고했다. 서울 구로구 아파트 1채, 충남 보령시 단독 주택 1채와 아파트 1채, 경남 진주시 아파트 지분 5분의 1, 경기 안양시 아파트 지분 10분의 1, 서울 여의도 오피스텔 등이다.

건물별로 보면 배우자 명의 오피스텔은 지난 3월 매매 계약을 체결했고, 4월 초 잔금을 받을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노모가 거주 중인 장 대표 명의 단독 주택은 노모에게 무상 증여하고 명의자를 노모로 변경했다.

 

 

 

 

https://www.ajunews.com/view/20260326142624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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