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자식들 과보호” 홍서범·조갑경, 황혼이혼 위기…아들 ‘임신 중 불륜’ 집안 초비상
3,091 5
2026.03.26 13:50
3,091 5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117456

 

(중략)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가정법원은 지난해 9월 26일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아들 홍모 씨의 전처 A씨가 제기한 위자료 소송에서 “홍씨는 A씨에게 위자료 30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자녀 양육비로 월 80만원 지급도 명령했다.

A씨는 2021년 지인 소개로 고등학교 기간제 교사였던 홍씨를 만나 2024년 2월 결혼했다. 그러나 A씨가 임신한 직후 홍씨는 같은 학교 교사와 외도를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가 또다시 위기를 맞이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A씨 주장에 따르면 홍씨는 임신 한 달 만인 2024년 4월부터 해당 교사와 늦은 시간 통화와 데이트를 이어갔고, 이후 집을 나간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세 사람이 함께 만난 자리에서 외도 사실이 인정됐다는 주장도 나왔다.

재판부는 “홍씨가 교제하며 성관계하는 등 귀책 사유로 혼인 관계가 파탄됐다”며 홍씨 측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특히 A씨는 시부모인 홍서범, 조갑경 부부가 외도 사실을 알고도 방관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육비 지급 문제를 둘러싼 갈등도 이어지고 있다.

이에 대해 홍서범은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들이 위자료 3000만원 중 2000만원을 지급했고 양육비 지급을 준비 중이었다”며 “항소가 진행되면서 변호사 조언에 따라 지급을 보류한 상황”이라고 해명했다.

이런 가운데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가정 문제도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한 방송에서는 27세, 23세 두 딸이 부모와 함께 생활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두 딸은 생활비 대신 용돈을 받으며 생활하고 있다고 밝혀 ‘캥거루족’ 논란이 일었다.

조갑경은 딸들의 독립에 대해 “찬성하지 않는다”고 했다. 홍서범 역시 “얼굴만 봐도 좋다”며 동조했다. 이 같은 과보호 모습에 시청자들은 “자녀 독립이 늦어지는 이유”라는 반응을 보였다.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가 또다시 위기를 맞이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앞서 두 사람은 ‘미운 우리 새끼’에서도 결혼생활 30년 동안 갈등이 많았다고 고백했다. 특히 홍서범의 과도한 모임 활동과 소비 문제, 각방 생활 등이 공개되며 황혼이혼 위기설이 제기된 바 있다.

이처럼 자녀 문제와 부부 갈등, 아들 소송까지 겹치며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가정사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298 04.23 27,0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2,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4,59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3,8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69,0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6,2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4015 기사/뉴스 시즌1 대비 60% 뷰수 하락했다는 성난사람들 시즌2 09:43 186
3054014 기사/뉴스 선거 앞두고 너도나도 반도체 공약…기업들은 “뭔소리” 3 09:40 211
3054013 이슈 AI 개발자들이 AI에 일자리 뺏기는 시대…빅테크 줄줄이 대량 해고 3 09:35 562
3054012 유머 절대 주말이나 휴일에 슬퍼하지 마 8 09:33 1,877
3054011 이슈 2001년 큰 임팩트를 남겼지만 반 년 만에 해체한 혼성 밴드 '스쿨'의 <Julian> 6 09:33 427
3054010 이슈 운동효과 UP! 발레 동작 기본 갈비뼈 모으기 3 09:32 778
3054009 유머 브로콜리 한입 먹으라는 팬한테 극대노하는 박지훈 4 09:32 677
3054008 이슈 아베 전총리의 미망인 근황.jpg 5 09:31 1,744
3054007 이슈 최근 미성년자 성폭행 및 촬영 형량 근황 20 09:29 1,816
3054006 유머 일본에서 귀엽다고 화제된 배부른 범고래 인형.jpg 2 09:29 1,550
3054005 이슈 상담사가 극한직업인 이유 4 09:28 806
3054004 이슈 이 분 독기 진짜 미친 거 같음 온갖 핑계 대면서 회피하던 내가 한심해짐.. 36 09:26 3,863
3054003 이슈 '합계출산율 0.93명' 오름세에도 웃지 못하는 이유 10 09:25 1,424
3054002 유머 진상을 상대로 의사가 사용할 수 있는 필살기 4 09:24 1,175
3054001 이슈 게임으로 재구현한 악뮤 '소문의 낙원' MV 09:23 463
3054000 이슈 가수가 팬 독하게 키우네.. 이 곡도 떼창을 시킴ㄷㄷㄷㄷ 1 09:23 1,111
3053999 유머 동물농장 역대급 구조작전 5 09:23 1,050
3053998 이슈 염혜란 배우에게 누구꺼예요 드립친 휀걸 영상 14 09:22 1,271
3053997 이슈 설치가 간편해 보이는 창문형 에어컨 4 09:22 1,375
3053996 유머 오랜만에 개인기 하는 태연 2 09:20 5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