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유지태 “홀로 키워주신 母 위해 요양원 운영” 눈물
2,403 4
2026.03.26 13:43
2,403 4
xdCURJ


배우 유지태가 어머니를위 위해 요양원을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에는 유지태가 출연해 유재석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 유재석은 유지태에게 “꾸준한 사회복지 활동이 화제가 됐었다. 여전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이렇게 관심을 가지는 이유가 어린시절 영향도 있었다고 한다”고 이야기를 꺼냈다.
 
유지태는 "홀어머니를 모시다 보니 '어머니 가시는 길까지 책임지고 싶다'는 마음"이라며 요양원을 운영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어 모친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던 중 감정을 주체하지 못 하고 눈물을 흘렸다. 유지태는 "어머니는 강인한 분이셨다"며 "간호사로 40년 넘게 일을 하셨다"고 말하다 눈물을 터뜨리며 잠시 자리를 비우기도 했다.
 
그러면서 "어릴 때 집안에 (형편상의) 어려움이 있었다. 어머니가 간호사 월급만으로 저를 키웠다"며 모친을 '억새풀'에 비유했다.
 
그는 "(어머니는) 저한텐 가장 크게 각인된 인물"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래서 제가 만든 영화는 여자가 주인공"이라며 "강인한 여성상을 담은 영화를 좋아하고 그런 영화를 연출하고 싶었다"고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22/0004115905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36 04.22 39,1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6,9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4,9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1,2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9,0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7,5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2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3,4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3101 기사/뉴스 ‘女직원과 연인인 척’ 가짜 프사 올린 공무원…결국 재판행 06:48 27
3053100 이슈 19년 전 오늘 발매된_ "Sweet Impact" 06:40 42
3053099 이슈 썸남이 호빠 선수인거 같아,, 1 06:39 691
3053098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06:19 108
3053097 이슈 박찬욱 감독 차기작 <래틀크릭의 강도들> 확정 26 06:11 1,769
3053096 이슈 1928년도에 찍힌 턱시도냥이와 카나리아 8 05:43 1,178
3053095 유머 ???: 이 집의 보스는 나야 3 05:42 782
3053094 이슈 미국친구들도 이제 shibal을 캐주얼하게쓰는시대가 왔다는게 믿기지않네… 6 05:39 2,682
3053093 이슈 미스터 비스트의 프로덕션 시설에 갔다가 진짜 돈이 쌓여있는 걸 본 유튜버 16 05:12 3,786
3053092 이슈 공승연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8 05:00 1,558
3053091 이슈 집사가 발이 시려울 때 2 04:59 789
3053090 이슈 영혼의 쌍둥이 한남과 일남 20 04:21 3,119
3053089 이슈 일본 살면서 가장 놀랬던거 21 03:51 3,563
3053088 이슈 [나 혼자 산다] "감동받았어"❤ 유수빈과 이연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아이유 1 03:49 1,665
3053087 이슈 (맘아픔주의ㅠ) 시장에서 음식 파는 할머니 면전에 대고 꼽주는 사람.. 46 03:45 4,931
3053086 이슈 언젠가 한국인의 입맛에 선택받길 바라는 아이스 말차 16 03:37 3,273
3053085 이슈 블랙핑크 리사 인스타 업뎃 5 03:33 1,954
3053084 유머 대역 티가 조금 약간 나는 영화 15 03:14 3,268
3053083 정보 전기밥솥으로 시카고 피자 만들기 15 03:10 2,306
3053082 이슈 맹인 소녀의 소름돋는 목소리 4 03:02 1,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