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영파씨, 데뷔 후 첫 디지코어 장르 시도..."지금껏 중 가장 신나는 트랙"
182 2
2026.03.26 11:44
182 2
[OSEN=최이정 기자] 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거침없는 젠지(Gen Z)의 에너지를 전했다.


영파씨(정선혜위연정지아나도은한지은)는 오늘(26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we don't go to bed tonight'의 단체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영파씨는 젠지(Gen Z)의 자유분방함을 전면에 내세워 정형화되지 않은 개성과 아이덴티티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먼저, 화이트 배경의 스튜디오 컷을 통해 다섯 멤버는 올 블랙 스타일링과 함께 등장, 역동적인 포즈로 당돌하면서도 장난기 넘치는 팀의 에너지를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이어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컷을 통해서는 서울의 밤을 배경으로 힙한 스트리트 무드를 극대화해 눈길을 끈다. 곡명 그대로 '오늘 밤 잠들지 않고 하얗게 불태우겠다'라는 메시지를 생생하게 그리며 영파씨만의 거친 날 것의 매력을 전해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JYndgP


'we don't go to bed tonight'은 영파씨가 데뷔 이래 처음 시도하는 디지코어 장르로, 지금껏 발표한 곡 중 가장 신나는 트랙이다. 영파씨는 다양한 샘플을 자유롭게 매시업하는 디지코어 음악의 특징에 맞춰, 타이틀곡 외 나머지 수록곡을 악기 및 보컬 트랙으로 배치하는 기존 발매 방식에서는 시도되지 않았던 실험적인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영파씨의 디지털 싱글 'we don't go to bed tonight'은 오는 4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00806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플로렌스 퓨x앤드류 가필드의 따스한 로맨스! <위 리브 인 타임> 로맨스 시사회 이벤트 73 03.25 11,6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0,84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34,6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9,07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7,2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630 기사/뉴스 [단독] 음주운전하다 부녀 들이받고 도주‥알고 봤더니 수배 중 13:54 25
3033629 기사/뉴스 [단독] "나프타 끊기면 수술·항암도 차질"… 정부·수액 3사 '수급 비상' 대응 4 13:53 263
3033628 이슈 어그로에 꽤나 재능있는 VT 코스메틱 트위터 담당자.jpg 1 13:52 204
3033627 유머 이상한 자세로 점프하는 고양이 1 13:51 93
3033626 기사/뉴스 [공식] “〉_〈♥”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도깨비’ 10주년 뭉친다 13:51 235
3033625 유머 무언가 시작할때 들으면 좋을 음악 나는 할 수 있다!!!!! 13:51 78
3033624 기사/뉴스 [단독]경찰, ‘내란 선동 혐의’ 황교안 불송치···고발인 “피의자 조사도 안 해” 2 13:50 102
3033623 기사/뉴스 “자식들 과보호” 홍서범·조갑경, 황혼이혼 위기…아들 ‘임신 중 불륜’ 집안 초비상 13:50 360
3033622 기사/뉴스 “넌 남자도 아녀”…기자 노려본 박왕열, 취재할 땐 “죽일 거야” 협박 2 13:49 280
3033621 정보 (NBS 여론조사)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69%, 부정 22%, 세부지표 13:49 87
3033620 기사/뉴스 나나, '자택 침입' 강도와 대면 거부했으나 증인 출석 요구 받아 2 13:48 366
3033619 기사/뉴스 ‘안방’ 내준 트럼프, 조기총선 몰린 네타냐후…지지율 ‘동반 나락’ 13:48 98
3033618 유머 동생!! 디카페인 구해와~ 니가 빼봐 카페인에서 한번 7 13:47 734
3033617 기사/뉴스 [단독] 안전공업 화재 119 신고 249건…현장엔 화장실차도 없었다 13:46 187
3033616 이슈 맛집인데 사건사고가 많이 터지는 식당.jpg 19 13:45 2,335
3033615 기사/뉴스 美 “지옥 열릴 것” 협상 압박에도…이란, 하르그섬에 지뢰 설치하며 공격 대비 13:45 99
3033614 이슈 서인영 이혼 솔직 심경...jpg 26 13:44 2,852
3033613 이슈 20시간에 이런 리뷰를 남긴 사람이 90시간을 플레이하는 이상한 게임...jpg 9 13:43 949
3033612 기사/뉴스 유지태 “홀로 키워주신 母 위해 요양원 운영” 눈물 3 13:43 781
3033611 이슈 다채로운 빈티지 버튼들 4 13:42 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