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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파씨, 데뷔 후 첫 디지코어 장르 시도..."지금껏 중 가장 신나는 트랙"

무명의 더쿠 | 03-26 | 조회 수 261
[OSEN=최이정 기자] 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거침없는 젠지(Gen Z)의 에너지를 전했다.


영파씨(정선혜위연정지아나도은한지은)는 오늘(26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we don't go to bed tonight'의 단체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영파씨는 젠지(Gen Z)의 자유분방함을 전면에 내세워 정형화되지 않은 개성과 아이덴티티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먼저, 화이트 배경의 스튜디오 컷을 통해 다섯 멤버는 올 블랙 스타일링과 함께 등장, 역동적인 포즈로 당돌하면서도 장난기 넘치는 팀의 에너지를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이어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컷을 통해서는 서울의 밤을 배경으로 힙한 스트리트 무드를 극대화해 눈길을 끈다. 곡명 그대로 '오늘 밤 잠들지 않고 하얗게 불태우겠다'라는 메시지를 생생하게 그리며 영파씨만의 거친 날 것의 매력을 전해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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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don't go to bed tonight'은 영파씨가 데뷔 이래 처음 시도하는 디지코어 장르로, 지금껏 발표한 곡 중 가장 신나는 트랙이다. 영파씨는 다양한 샘플을 자유롭게 매시업하는 디지코어 음악의 특징에 맞춰, 타이틀곡 외 나머지 수록곡을 악기 및 보컬 트랙으로 배치하는 기존 발매 방식에서는 시도되지 않았던 실험적인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영파씨의 디지털 싱글 'we don't go to bed tonight'은 오는 4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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