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뉴진스 다니엘 측, ‘430억 손배소’에 “어도어 소송 장기화 의도, 아이돌로서 피해 중대 ”
2,306 37
2026.03.26 10:48
2,306 37

mMtLKN

다니엘 측 법률대리인은 26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 심리로 열린 어도어의 손해배상 소송 첫 변론준비기일에서 “아이돌인 만큼 소송이 장기화되면 중대한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돌로서 빛날 수 있는 시간이 사라진다. 원고(어도어)는 연예기획사로서 이러한 점을 잘 알고 있다”며 “피고 다니엘뿐 아니라 어머니와 민희진 대표까지 함께 소송을 제기한 것은 재판을 장기화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원고가 사건을 끌고 가려는 의도가 여과 없이 드러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신속하고 집중적인 심리가 진행되길 요청한다”며 “이 사건은 원고가 제기한 것으로 쟁점이 이미 드러나 있고 증거도 상당 부분 제출된 상태다. 원고가 증거 제출을 지연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앞서 뉴진스 멤버들은 2024년 어도어와의 신뢰 관계 파탄을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으나, 법원은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이후 해린과 혜인은 어도어로 복귀했고, 하니 역시 복귀를 선택했다.

반면 다니엘은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최종 불발되면서 팀을 이탈했다.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며, 다니엘과 가족 1인, 민희진 대표를 상대로 430억 원대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 가운데 민희진 대표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청구액은 약 100억 원 규모로 알려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41/0003501469

목록 스크랩 (0)
댓글 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316 04.20 22,805
공지 사진 업로드 문제 관련 안내 04.21 6,7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7,1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6,3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2,0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5,5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0,32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0208 유머 인터넷에서 국가별 웃음표현.twt 08:24 100
3050207 이슈 네타냐후 : 우린 제2의 홀로코스트를 막았으며 세상은 매세대 유대인을 파괴하려 한다. 8 08:21 286
3050206 기사/뉴스 김재환 “워너원 화제성 챙긴 1600만 배우 박지훈, 고마운 우리의 자랑”[EN:인터뷰②] 08:21 177
3050205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4/21) 1 08:19 148
3050204 유머 트와이스 팬이지만 이건 진짜 옹호 불가 2 08:09 1,323
3050203 정보 카카오뱅크 AI 이모지 퀴즈 (4/22) 11 08:02 508
3050202 이슈 수강생 10명 중 9명이 합격한 비결 25 07:59 3,648
3050201 이슈 코딩 전용 기능을 프로 티어에서 빼버렸다는 클로드 AI 42 07:53 4,077
3050200 유머 강아지가 밭너머에 뭘 그렇게 쳐다보는지 궁금했는데 6 07:51 2,284
3050199 이슈 [MLB] LA 다저스 프레디 프리먼 넷째(장녀) 탄생 2 07:45 663
3050198 이슈 🧟‍♂️🧟‍♀️ <군체> 캐릭터 포스터 공개 📸 8 07:45 1,327
3050197 기사/뉴스 '악마는 프라다2' 중국인 비하 논란…"이름이 '칭총'처럼 들려" 5 07:42 1,170
3050196 이슈 야이.. 강동원 엄태구도 이렇게 열심히 사는데.... 29 07:40 3,681
3050195 이슈 디자인 호불호 세게 갈린다는 디자인 몰빵 블투 이어폰 예쁘다!!!11111vs밤티남..22222 124 07:32 8,928
3050194 유머 시즌이 시작됐어 5 07:26 1,427
3050193 유머 먹방.. 편집이 꼭 필요한 이유 19 07:24 4,911
3050192 유머 우리 학교 총장님 금공강 때문에 학교에 사람이 너무 없다고 일부러 금요일에 교필 넣음... 18 07:20 4,941
3050191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10 07:15 487
3050190 이슈 <21세기 대군부인>을 보던 위근우 기자의 의문 276 06:59 27,183
3050189 기사/뉴스 [속보] 이란 "미국 휴전발표 인정 안 해…국익 따라 행동"<이란 국영방송> 15 06:47 3,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