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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디원', 청춘의 초상…'디아이콘', 봄스페셜 공개

무명의 더쿠 | 03-26 | 조회 수 343

 

알파드라이브원(이하, 알디원) 다른 얼굴을 선보였다. 소년의 낭만부터 청춘의 질주까지,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상반된 매력을 꺼냈다.

 

알디원이 '디아이콘' 33호를 빛냈다. 8명의 멤버들은 지난 2월, 청춘의 하루를 꺼냈다. 폭발하는 에너지, 무공해한 순수, 섬세한 감정들을 그려냈다.

 

'디아이콘'은 2가지 버전으로 '알디원' 스페셜을 준비했디. 포토그래퍼 윤송이가 '청춘'을, 방규형이 '소년'을 담았다. 필름 디렉터는 김예진이 맡았다.

 

 

 

A버전 타이틀은 '드라이브 더 유스'(DRIVE the Youth)다. 알파드라이브원의 낭만적인 질주를 포착했다. 정제되지 않은 청춘의 결이 고스란히 살아있다.

 

따스한 봄날의 공기도 함께 녹였다. 햇살 아래 반짝이는 눈빛과 자유로운 움직임이 어우러진다. 지금 이 순간에 존재하는 멤버들의 찬란함을 기록했다.

 

A타입 부록은 총 4가지다. 포토카드, 아크릴 키링, 프로필 카드, 16컷 포토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프로필 카드는 운동부 입부 신청서 콘셉트로 제작됐다.

 

 

 

B타입은 '하츠 그로우 원'(Hearts Grow One). 막 잠에서 깬 소년의 순간을 포착했다. 멤버들의 무방비한 순수함을 마주할 수 있다.

 

동시에, 찰나의 남성미를 맛볼 수 있다. A타입과 또 다른 결을 포착했다. 차분하고 쿨한 무드 속에서 감정의 깊이를 더했다.

 

B타입 부록은 포토카드, 포카 케이스 키링, 먼슬리 카드, 밸런스 게임 파일이다. 먼슬리 카드에는 앨리즈에게 전하는 메시지와 소소한 바람이 적혀있다.

 

 

'디아이콘' 33호는 알파드라이브원의 일상을 입체적으로 기록했다. 멤버들의 깊은 속마음과, 그들을 지켜본 스태프들의 시선을 함께 담았다.

 

특히, TMI 50문 50답은 처음 알게 되는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사소한 취향, 숙소 규칙, 앨리즈를 향한 진심 등 가장 사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맨 처음, 제 이름이 적힌 슬로건을 보고 '세상에! 나를 좋아하는 분이 생겼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순간, 무조건 잘해야겠다고 다짐했죠. 그분들께 자랑스러운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씬롱)
 
 
후략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33/0000126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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