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마스터 샤이니컬러즈 5주년 기념으로 나왔던 모찌누이
약 7만원정도의 가격으로 인형류치고 고가에 속함에도
샘플샷 퀄이 미묘해서 별로라고 당시 팬들이 예약을 거의 안했다고 한다
결국 예약이 저조한 상태로 생산을 진행했는데
막상 실물이 나와보니 너무 귀여워서 입소문을 탔고 이시기 신규팬 유입도 늘어나 수요가 폭증했지만
완전수주생산이라 남는 재고도 거의 없었고 결국...
수요공급 논리에 따라 대떡상
작년 50만원이던 누이가 반년전엔 100만원, 지금은 200만원
이쯤되면 보통 재판해서 조정을 할텐데 5주년 기념굿즈라 그런지 재판매도 없다
근데 갖고있어도 또 가격이 너무 높아진 탓에 부담스러워서 못들고다닌다는 사람이 많다고.
도난 우려도 있고 분실시 충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