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카드값 10만원 일주일 연체했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질까
3,650 3
2026.03.26 10:35
3,650 3

단기연체정보 공유 시 카드 정지·대출 거절 가능
5년 고정 주담대, 이후 변동금리 전환도 유의


10만원을 5영업일만 연체해도 신용상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금융당국의 경고가 나왔다. 단기연체 정보가 금융권에 공유되면 카드 이용 정지나 대출 거절, 금리 인상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26일 금융감독원은 '은행 이용 시 소비자 유의사항'을 발표하고 최근 접수된 주요 민원 사례를 소개했다. 금감원은 연체일수가 5영업일 이상이고 금액이 10만원을 넘으면 은행 등 금융회사가 단기연체정보를 신용평가사에 전달하고 해당 정보는 여러 금융사에 공유된다고 밝혔다.

단기연체정보가 공유되면 카드 정지, 대출 거절, 금리 인상, 신용점수 하락 등 금융거래 과정에서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채무를 모두 갚아 단기연체정보가 해제되더라도 기록은 일정 기간 삭제되지 않고 활용되므로 평소 신용도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출금리 감면 조건과 관련한 주의사항도 제시됐다. 은행과 대출계약을 체결하면서 카드를 일정 금액 이상 사용하면 금리를 낮춰주는 혜택이 제공된다. 다만 해당 은행 본인 계좌에서 카드 이용대금이 빠져나가지 않으면 실적을 충족해도 감면을 받을 수 없다고 설명했다.


생략


https://naver.me/FqI9uJEx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x더쿠💛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클렌징 오일 투 폼 체험단 모집! 335 03.24 23,09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0,84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34,6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9,07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7,2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633 기사/뉴스 대만서도 '비닐봉지 품귀'…"원자재가격 상승·일부고객 사재기" 1 13:56 40
3033632 이슈 한 게이머의 잔혹한 실험 1 13:55 295
3033631 기사/뉴스 [단독] 음주운전하다 부녀 들이받고 도주‥알고 봤더니 수배 중 4 13:54 188
3033630 기사/뉴스 [단독] "나프타 끊기면 수술·항암도 차질"… 정부·수액 3사 '수급 비상' 대응 13 13:53 751
3033629 이슈 어그로에 꽤나 재능있는 VT 코스메틱 트위터 담당자.jpg 2 13:52 350
3033628 유머 이상한 자세로 점프하는 고양이 4 13:51 163
3033627 기사/뉴스 [공식] “〉_〈♥”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도깨비’ 10주년 뭉친다 13:51 406
3033626 유머 무언가 시작할때 들으면 좋을 음악 나는 할 수 있다!!!!! 13:51 129
3033625 기사/뉴스 [단독]경찰, ‘내란 선동 혐의’ 황교안 불송치···고발인 “피의자 조사도 안 해” 4 13:50 146
3033624 기사/뉴스 “자식들 과보호” 홍서범·조갑경, 황혼이혼 위기…아들 ‘임신 중 불륜’ 집안 초비상 13:50 538
3033623 기사/뉴스 “넌 남자도 아녀”…기자 노려본 박왕열, 취재할 땐 “죽일 거야” 협박 4 13:49 383
3033622 정보 (NBS 여론조사)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69%, 부정 22%, 세부지표 13:49 117
3033621 기사/뉴스 나나, '자택 침입' 강도와 대면 거부했으나 증인 출석 요구 받아 2 13:48 459
3033620 기사/뉴스 ‘안방’ 내준 트럼프, 조기총선 몰린 네타냐후…지지율 ‘동반 나락’ 13:48 124
3033619 유머 동생!! 디카페인 구해와~ 니가 빼봐 카페인에서 한번 8 13:47 875
3033618 기사/뉴스 [단독] 안전공업 화재 119 신고 249건…현장엔 화장실차도 없었다 1 13:46 219
3033617 이슈 맛집인데 사건사고가 많이 터지는 식당.jpg 22 13:45 2,857
3033616 기사/뉴스 美 “지옥 열릴 것” 협상 압박에도…이란, 하르그섬에 지뢰 설치하며 공격 대비 13:45 118
3033615 이슈 서인영 이혼 솔직 심경...jpg 35 13:44 3,445
3033614 이슈 20시간에 이런 리뷰를 남긴 사람이 90시간을 플레이하는 이상한 게임...jpg 9 13:43 1,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