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뷔페 레스토랑 애슐리퀸즈가 3월 26일부터 봄 시즌 테마 메뉴 '토마토&바질(TOMATO, I LOVE EAT!)'을 전국 110여 개 매장에서 선보인다.
애슐리퀸즈는 이번 시즌 '봄 제철 토마토 메뉴'를 테마로 총 14종의 신메뉴를 구성했다. △토마토 까르니타스 타코 △바질 살사 베르데 포크(디너·주말) △로스트 치킨 카차토레 △토마토 베이컨 프리타타 오믈렛 △스페니쉬 시푸드 토마토 빠에야 △텍사스 칠리 콘 카르네 피자 △클래식 나폴리탄 파스타 △D.I.Y 토마토 마라탕 △상큼 오미자 토마토 화채 △지중해식 니즈와즈 토마토 샐러드 △애슐리 바질 토마토 크림치즈 베이글 △프레시 바질 토마토 에이드 △D.I.Y 토마토 셔벗 빙수 △짭짤이 토마토로 구성된다.
시즌 메뉴와 함께 스테이크 라인업도 확장된다. 토마토 살사 소스와 통 메이플 베이컨을 올린 '토마토 살사 베이컨 스테이크(19,900원)'를 새롭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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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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