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이란 외무 "美종전안 검토 중이지만 협상할 의사 없다"

무명의 더쿠 | 09:39 | 조회 수 160
아라그치 장관은 이날 국영TV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이 여러 중재자를 통해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며 "중재자를 통한 메시지 교환은 미국과의 협상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이란 최고지도부가 전달된 제안들(미국의 종전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미국과 협상할 의사는 없다"고 덧붙였다.

또한 아라그치 장관은 주변 국가들에게 미국과 거리를 둘 것을 요구했다.

아라그치 장관은 "그들은 미국의 공격을 비난조차 하지 않았다. 적어도 말로라도 비난했어야 했다"며 "우리의 메시지는 그들이 미국과 거리를 둬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미국은 파키스탄을 통해 핵 능력 해체, 미사일 수량 및 사거리 제한, 중동 내 대리 세력에 대한 지원 중단, 호르무즈 해협 개방 등 15개 항목으로 이뤄진 종전안을 이란에 전달했다.

그러나 이란 고위 관계자는 이란 국영방송을 통해 종전안을 거절하고 전쟁 배상 및 호르무즈 해협 권한 인정 등 5가지의 새로운 종전 조건을 제시했다.


https://naver.me/F8lLQQfm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0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플로렌스 퓨x앤드류 가필드의 따스한 로맨스! <위 리브 인 타임> 로맨스 시사회 이벤트 7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삼성전자 85만주, 1000억 잭팟…고위공직자도 '불장' 덕 봤다
    • 12:33
    • 조회 274
    • 기사/뉴스
    • [단독] 日서 강제추행에도 교단서 '성희롱' 의혹 교수…동국대 조사 착수
    • 12:32
    • 조회 106
    • 기사/뉴스
    • 적어도 2000억원 술자리에 쓰진 않은거 같은 붉은 사막 제작진
    • 12:31
    • 조회 845
    • 유머
    9
    • 27년 전 베라 알바생 꼬시는 법!
    • 12:30
    • 조회 276
    • 유머
    1
    • "배 지나가려면 30억 내라"…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카드 만지작
    • 12:30
    • 조회 303
    • 기사/뉴스
    7
    • '도깨비 10주년', 공유·김고은·이동욱·유인나 여행 떠난다
    • 12:30
    • 조회 623
    • 기사/뉴스
    10
    • ‘룸살롱 폭행·체납’ 이혁재, 국힘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 발탁 논란
    • 12:29
    • 조회 345
    • 정치
    6
    • 17900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서울말차크림브륄레두바이딸기프렌치토스트
    • 12:28
    • 조회 724
    • 이슈
    5
    • 한국 대표 고급 도자기 '프라우나'
    • 12:27
    • 조회 1117
    • 이슈
    9
    • 올해 멤버들 전원 잡지 화보 찍었다는 걸그룹.jpg
    • 12:25
    • 조회 1369
    • 이슈
    7
    •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故 안성기 특별전 개최
    • 12:25
    • 조회 143
    • 기사/뉴스
    1
    • 얘들아 지금 종량제 사재기할때가 아니라 🍓딸기🍓 사재기 해야한다 지금 딸기 끝물이라 ㅈㄴ싸거든? 딸기 손질해서 지퍼백에 넣어
    • 12:24
    • 조회 1572
    • 이슈
    30
    • [단독] 이틀 밤새 국힘 106명에 '손편지'…우원식 개헌 노림수
    • 12:24
    • 조회 493
    • 정치
    5
    • 반성 없이 피해자에 막말…'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송치
    • 12:24
    • 조회 294
    • 기사/뉴스
    3
    • 종종 소나무 소리 듣는 원덬의 취향
    • 12:23
    • 조회 519
    • 유머
    12
    • 남의 팀 경기라 정말 마음 편한 야구팬들 ㅋㅌㅋㅋㅋㅋㅋ
    • 12:21
    • 조회 1164
    • 유머
    8
    • 강남, 이토 준지에 그림 선물하며 母 전화번호 적는 '효자'
    • 12:19
    • 조회 1308
    • 기사/뉴스
    3
    • [단독]김영대·이나은, 입대 전 데이트 포착에 열애 의혹…“친한 친구 사이”
    • 12:18
    • 조회 5573
    • 기사/뉴스
    50
    • 짜파구리 맨들려고 스프 부었는데 순간 신용카드도 같이 넣은줄알고 놀램;;;;;
    • 12:17
    • 조회 3589
    • 이슈
    32
    • 마지막 사진 임신할 때 찍는 사진 같아요‼️
    • 12:16
    • 조회 2392
    • 유머
    1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