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주지훈, 김남길, 윤경호가 출연한 유튜브 콘텐츠 ‘핑계고’가 1000만 뷰를 돌파했다.
26일 기준 유튜브 채널 ‘뜬뜬’의 ‘100분 토크는 핑계고’ 조회수는 1004만 회를 기록했다. 공개 11일 만에 달성한 수치다.
‘핑계고’ 100회 특집으로 성사된 세 배우의 만남은 시작부터 화제를 모았다. 연예계 대표 ‘투 머치 토커’로 꼽히는 이들은 약 2시간에 가까운 러닝타임을 쉴 틈 없는 입담으로 채우며 높은 몰입도를 이끌어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재생바 아무 데나 놔도 윤경호가 말하고 있다”, “벌써 올해의 작품상 후보”, “이 정도면 천만 영화” 등 유쾌한 반응을 쏟아냈다.
윤경호 역시 지난 25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끝장수사’ 기자간담회에서 해당 콘텐츠를 언급하며 “저를 친근하게 봐주시고, 말을 많이 하는 수다쟁이로 생각해 주셔서 반갑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501405
콩콩이 아까했잖아
영원히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