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리의 정성에 손흥민이 화답했다. 대표팀은 연습을 마치고 클럽하우스에 잠깐 머물렀다가 나왔는데 버스를 향해 제일 먼저 걸어나온 선수가 바로 손흥민이었다.
손흥민은 유니폼은 물론 펜까지 준비한 해리를 지나치지 않았다. 유니폼을 활짝 펼쳐들고는 시원하게 사인을 하고 기념촬영까지 마쳤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311/0001990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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