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정혁이 '로맨스의 절댓값'에 캐스팅되며 김향기와 연기 호흡에 나선다.
‘로맨스의 절댓값’은 쿠팡플레이 시리즈로 '청춘시대', '검사내전' 등을 연출한 이태곤 감독의 신작이다.
'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BL 소설을 쓰던 여고생이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하이틴 시리즈다.
BL 소설을 쓰는 여고생 ‘여의주’ 역에는 김향기 배우가, 꽃미남 선생님들로는 손정혁 배우와 함께 수학 선생님 ‘가우수’ 역에 차학연 배우, 외국어 선생님 ‘노다주’ 역에 김재현 배우, 국어 선생님 ‘윤동주’ 역에 김동규 배우가 캐스팅되었다.
손정혁은 여기서 꽃미남 선생님 4명 중, 한 명인 체육 선생님 ‘정기전’ 역을 맡았다.
‘정기전’은 전직 국가대표 출신으로, 피지컬 끝판왕의 테토남이자 여학생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는 인물이다. 데뷔작인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 '사운드트랙 #2'에서 주연으로 캐스팅, 신선한 마스크와 안정적인 연기로 호평을 받았던 손정혁은, 이후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에 연이어 캐스팅 되며, 스크린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짧은 시간에 배우로서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손정혁은 이번 '로맨스의 절댓값'을 통해 기존 작품에서 보여줬던 댄디한 모습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변신을 보여줄 것으로 보여, 그의 새로운 도전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로맨스의 절댓값'은 오는 4월 17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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