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지원 옆 앤 헤서웨이, '안 늙어' 안면거상술 의혹에 "대답 거부"
8,411 37
2026.03.26 08:04
8,411 37
zLJQlf

할리우드 톱배우 앤 해서웨이(43)가 최근 불거진 '페이스리프트(안면 거상술)'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25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앤 해서웨이는 최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젊은 외모에 대한 질문을 받자 "의료적인 정보를 논하고 싶지 않다"라며 사생활 보호에 대한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팬들 사이에서는 해서웨이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촬영과 레드카펫 행사에서 보여준 모습이 마치 20대 시절로 돌아간 듯하다며, 페이스리프트를 포함한 '트윅먼트(tweakments, 미세한 시술)'를 받은 게 아니냐는 추측이 끊이지 않았다.

또한 24일 보그 홍콩과 타이완 공식 SNS를 통해  ‘2026 불가리 하이 주얼리 컬렉션’ 행사에 참석한 앤 헤서웨이의 모습도 화제를 모았다. 배우 김지원 옆에서 포즈를 취해 더 눈길을 모은 앤 해서웨이는 "하나도 늙지 않았다"라며 동안 미모가 놀랍다는 반응을 얻었다.

이에 대해 해서웨이는 특정 시술 여부를 확인해 주는 대신, 자신의 '동안 비결'로 금주와 꾸준한 스킨케어를 꼽았다. 그는 자신이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브랜드 시세이도 제품의 효과와 더불어, 술을 끊기로 한 결정이 외모 관리에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사실 해서웨이는 과거부터 외모 지상주의가 만연한 할리우드에서 소신을 지켜온 배우로 유명하다. 2008년에는 코 성형을 고민하기도 했으나, 2010년 인터뷰에서는 "내 얼굴에 내 인격이 반영되길 원한다"라며 보톡스를 거부하기도 했다. 2024년 '보그 프랑스'와의 인터뷰에서도 성형 관련 질문은 "매우 사적인 영역"이라며, "타인이 자신감을 찾기 위해 어떤 수단을 선택하든 그것은 그들의 자유이며 박수를 보낼 일"이라고 동료 배우들을 옹호하는 성숙한 답변을 내놓은 바 있다.

이번 인터뷰에서 해서웨이는 자신의 몸에 대한 솔직한 고민도 털어놨다. 그녀는 "어떤 날은 거울 속 내 모습이 괜찮아 보이지만, 어떤 날은 '이게 뭐야?' 싶은 날도 있다"라며 "43세의 내 몸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았을 때 비로소 편안함을 느꼈다"라고 고백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00818


목록 스크랩 (0)
댓글 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멜리X더쿠💜 눈동자 톤에 맞춰 꼬막눈을 시원하게 트여주는 눈트임 마스카라 4종 체험 이벤트 127 00:05 4,9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0,0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33,4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8,0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7,2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435 이슈 지금 원달러환율 1 11:09 235
3033434 이슈 🚨 JTBC, 월드컵 중계권 1800억… 3월 31일까지 못 팔면 독박 11:09 66
3033433 유머 ??: 음방마다 등장위치 다르게해서 카감님들 ㅈㄴ빡치게만들면 좋겟다 11:09 65
3033432 이슈 이원일이 맛이 더티섹시(p)라고 극찬한 파스타집, 이제 월 적자가 700만원인 8 11:05 1,053
3033431 기사/뉴스 BTS 1위 흔들리자 아미, 뉴진스 훼방한 ‘역스밍’ 파묘 39 11:03 1,129
3033430 이슈 이재모피자 때문에 싸운 커플 42 11:02 1,982
3033429 이슈 밀라 요코비치 주연 영화 프로텍터 한국개봉 인스타에 홍보하는 딸 배역 이사벨 마이어스.jpg 3 11:02 440
3033428 정치 우리나라에 이상한 일이 일어났을때 이새끼를 찍으면 대충 맞는다 7 11:02 695
3033427 이슈 오픈AI가 동영상 생성 AI인 SORA를 포기하자 디즈니도 같이 조롱받고 있는 중 2 11:02 492
3033426 정보 네이버페이15원이 왔소소소소 11 11:01 702
3033425 기사/뉴스 [단독]'국민 MC' 신동엽, 15년 만 토크쇼 게스트로..'아니 근데 진짜!' 출격 11:01 396
3033424 이슈 前 롯데자이언츠 투수 스트레일리가 KBO에서 상대하기 가장 까다로웠던 타자 11:01 392
3033423 이슈 님들 사내 메신저 뭐 써요? 24 11:00 738
3033422 이슈 어느 순간부터 초밥 러버들의 새로운 습관이 된 행동 11 10:59 1,487
3033421 이슈 무묭의더쿠가 완곡을 간절히 바라는 중인 도경수 커버 top3.twt 1 10:58 153
3033420 유머 자기 콘서트 얘길 왜 자기한테 물어보냐는 아이유 8 10:58 1,136
3033419 이슈 출생아수 7년만에 최다… 합계출산율 ‘1.0명’ 회복 코앞 ◇에코붐 세대가 출산·혼인 견인 ◇저출산 원인 복합적…“분석 다시 해야” 4 10:58 354
3033418 정보 덬들은 초밥 어떻게 먹어? 45 10:56 1,182
3033417 기사/뉴스 어도어 측 "430억 손배소, 다니엘 연예활동 좌우하지 않아…본인 결정 가능" 38 10:55 2,057
3033416 이슈 호불호 심하게 갈리는 해외 유저의 이상적인 은퇴 하우스 25 10:55 1,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