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문화부 기자들이 주요 영화, 공연, 드라마를 솔직한 리뷰와 별점 평가를 통해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
넷플릭스 생중계 ‘BTS 컴백 라이브:아리랑’
★☆ ‘가요톱10’만도 못한 카메라 무빙, 따로 노는 자막. 해미시 해밀턴 감독의 이름값이 아깝다.(윤기백 기자)
★★☆ 단 1시간. 모든 것을 압축한 라이브 콘텐츠가 나올 줄 알았는데, 기대가 컸던 탓일까.(최희재 기자)
★★ 넷플릭스 생중계 화면을 예쁘게 담는 데 온 힘을 쏟은 듯. 현장 객석 시야는 극악 수준이었다.(김현식 기자)
★★☆ 방구석에서 방탄소년단의 무대를 실시간으로, 끊김 없이 봤다는 것은 놀라운 경험. 무대 구성은 아쉬움! (김가영 기자)
★★ 무대가 무대인 만큼 그에 걸맞은 특별함을 기대했지만.(손의연 기자)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 공상과학(SF) 영화도 이토록 온기가 가득할 수 있다니. 감동, 감동, 감동.(윤기백 기자)
★★★★☆ 이 드넓은 우주에 ‘넌 용감해’라고 말해주는 친구라니. 안 좋아할 사람 있음? 질문.(최희재 기자)

연극 ‘리어왕외전’
★★★★ 셰익스피어도 웃을 듯? 유머와 노래, 춤까지 보는 내내 빵빵 터진다.(손의연 기자)
※별점=★★★★★(5개 만점, ☆는 반개, 별 개수가 많을수록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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