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제이홉(사진=유튜브 캡처) 2026.03.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제이홉은 25일 카니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다.
제이홉은 약 4년 만에 컴백하는 소감에 대해 "오랜만에 모이는 거라 팬분들이 좋아해 주실 생각에 벅차다"고 말했다.
이어 "오랜만에 나왔으니 제대로 준비를 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군대를 갔다 왔다 보니까 오랫동안 서로 멀어지면서 쉼이란 걸 가졌는데 그럴 때 좀 많이 느꼈다, 나에게 필요한 건 우리 멤버들이구나"라고 했다.
이번 앨범의 안무에 대해서는 "이번 앨범은 안무 자체에 큰 포커스를 줬다기보단 곡이 들리는 안무를 많이 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꿈의 무대'가 무엇이냐는 카니의 질문에는 "꿈은 크게 가지면 좋은 것"이라며 "슈퍼볼"이라고 답했다.
그는 "만약에 우리가 슈퍼볼이란 무대에 서면 어떤 기분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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