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개편에서 커뮤니티 탭은 개인화된 소셜 피드형 서비스로 탈바꿈한다. 다양한 트렌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떠오르는 생각을 짧게 공유하는 형태다.
다음 측은 다양한 이야기와 여론이 실시간으로 교류되는 '텍스트 숏폼' 서비스로 소개하고 있다. 각 분야 전문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점도 앞세웠다.
구체적인 서비스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엑스'(X·옛 트위터)나 메타의 '스레드' 같은 서비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다음을 운영하는 AXZ는 서비스 초기 일종의 인플루언서 역할을 할 '다음 커뮤니티 공식 크루'를 모집 중이다. 크루는 오는 31일까지 모집하며, 이들의 활동 기간은 4월 20일부터 7월 12일까지다. 정해진 게시물 수나 답글을 작성하면 월 10만~15만 원 상당의 카카오페이 포인트를 보상으로 제공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46852
카카오페이 1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