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서진 "결혼 고민할 거면 헤어져라"…나영석도 당황한 '팩폭 상담'
7,630 27
2026.03.26 01:33
7,630 27
udEngg

이서진이 결혼식 문화와 축의금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 유튜브 '채널십오야'




먼저 한 팬은 "7년간 연락이 없던 친구가 모바일 청첩장을 보내왔다"며 결혼식 참석 여부와 축의금 전달에 대해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이서진은 잠시 생각한 뒤 "나라면 결혼식에도 가지 않고, 이후 관계도 이어가지 않을 것 같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그는 "오랜만이라면 직접 만나 식사라도 하며 소식을 전하는 게 예의"라며 형식적인 연락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드러냈다.


축의금에 대한 생각도 분명했다. 이서진은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으면 축의금도 보내지 않는다"며 "직접 가서 축하하며 전달하는 것이 맞다"고 강조했다. 이어 "참석하지 못했다면 따로 만나 진심을 전하는 게 낫다"고 덧붙였고, 나영석 PD 역시 "상황에 따라 따로 시간을 내는 방법도 있다"며 공감했다.


또 다른 사연에서는 일본인 여자친구와 결혼을 고민 중인 사연자가 등장했다. 결혼식 장소와 비용 문제로 고민한다는 이야기에 이서진은 "그 정도로 고민된다면 결혼하지 말라"며 강한 어조로 조언했다. 그는 "정말 사랑한다면 이런 고민 자체를 하지 않는다"며 "망설일 정도라면 시작하지 않는 게 낫다"고 말했다.


이어 "진짜 사랑하면 조건을 따지지 않는다. 그런 마음이 아니라면 결혼해도 힘들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서진의 직설적인 발언에 나영석 PD는 "사연자에게 죄송하다"며 상황을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대주 작가는 "이서진은 결혼식에 가면 식사부터 끝까지 자리를 지키는 스타일"이라고 전했고, 나영석 PD는 "굳이 오래 남아 술을 마신다"고 폭로했다.


특히 한 스태프의 결혼식에서는 신부가 먼저 자리를 떠난 뒤에도 이서진이 남아 술을 마셨다는 일화가 공개돼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이서진은 "현장에서 계속 권하니 어쩔 수 없었다"며 해명하면서도 "그날 음식이 정말 훌륭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https://v.daum.net/v/20260325185323596


목록 스크랩 (0)
댓글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멜리X더쿠💜 눈동자 톤에 맞춰 꼬막눈을 시원하게 트여주는 눈트임 마스카라 4종 체험 이벤트 225 03.26 36,1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9,43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60,5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4,6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66,60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8,5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3,8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2,2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0,2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392 이슈 데이식스 원필(WONPIL) "사랑병동" M/V Teaser 1 23:03 4
3030391 이슈 시청률에 비해 화제성이 압도적으로 높았던 드라마 23:03 90
3030390 이슈 딱 10년전인 2016년 또 한번 전성기를 맞이하며 전세계 씹어먹었던 가수 3 23:00 437
3030389 이슈 펭수로 보는 눈썹의 중요성 5 22:58 661
3030388 이슈 오늘 첫 일본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던 키키 KiiiKiii 2 22:57 404
3030387 이슈 개쩌는 백자개장 jpg 12 22:56 1,391
3030386 유머 긴장해라 박은영 8 22:55 1,273
3030385 유머 좋아하는 단어 들으면 귀가 솟는 강아지 4 22:54 489
3030384 이슈 서인국통 조나단으로 극복 5 22:54 596
3030383 이슈 의도한 반응 절대 안 해주는 스레드 유저들 12 22:53 1,627
3030382 이슈 미국 ㄹㅇ 난리난 영화 소식.jpg (한국도 난리날 듯) 54 22:52 4,361
3030381 기사/뉴스 [단독] 한강버스, 벤치마킹 삼은 호주 수상버스보다 2배나 느렸다 3 22:52 355
3030380 유머 ?: 공익 근무하면서 뭔갈 겪었나...어떤... 무언가를 마주친걸까.... 2 22:52 706
3030379 유머 키 때문에 원작재현이 어렵다는 성우.jpg 1 22:51 1,205
3030378 유머 인천 바닷가에 kpop공연 보러 온 외국인팬 근황.jpg 9 22:51 1,600
3030377 유머 김남길이랑 주지훈이랑 제주도 같이 가기로했는데 주지훈 혼자 제주도 가놓고 … 7 22:51 1,544
3030376 이슈 퀄 좋아서 칭찬 많은 ai 로판 드라마 12 22:49 1,769
3030375 이슈 엄흥도 후손인 여자 배우 8 22:49 1,729
3030374 이슈 이제 이 노래 알면 건강검진받아야 한다고 함... 6 22:47 1,000
3030373 이슈 지상파3사가 월드컵 하이라이트 방영권만 구매할 가능성도 있다는 내용 3 22:47 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