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자연인' 이승윤, 장수말벌 사고에 '생명 위협'…촬영 중 실신 고백(유퀴즈)
1,341 4
2026.03.26 01:14
1,341 4

이날 이승윤은 약 10년 전 촬영 중 장수말벌에 쏘여 생명의 위협을 느꼈던 당시를 회상했다.



uayrkE

장수말벌에 쏘인 이승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승윤은 "장수말벌은 위험하다. 실제로 장수말벌에 쏘여 사망하는 사례도 있다"고 말하며 경각심을 드러냈다.


이어 "장수말벌이 몸에 앉았을 때는 날아갈 때까지 기다리거나 수건으로 쳐서 쫓아내야 한다"면서도 "당시 자연인 형님이 놀라서 살충제를 뿌렸는데 내가 뿌린 건 아닌데 결국 나를 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결국 담당 PD는 이승윤에게 응급실 방문을 권유했고 이승윤은 병원에 도착 전 의식을 잃었다.


이승윤은 "산길을 20분 내려가야 했는데 갑자기 식도가 붓기 시작했다. 얼굴도 부어오르고 걷기도 힘들고 의식이 혼미해졌다"고 당시 증상을 전했다.


이어 "병원 도착할 때는 의식을 완전히 잃었다. 의사 선생님이 '진짜 위험했던 상태'라고 하더라"며 "위험한 순간을 많이 경험했다"고 덧붙였다.




김유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326010544253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45 04.29 35,6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4,6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6,8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8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2,29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7,57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6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97667 이슈 기장 애매한데 소화력 ㄹㅇ 좋은듯한 최근 박보영 단발........JPG 19:47 752
1697666 이슈 태연 탱코덕 자컨에 나오는 르세라핌 홍은채 6 19:46 455
1697665 이슈 합의금으로 수십억 쓴 제2의 n번방 김녹완 12 19:40 1,050
1697664 이슈 밥은영 채널 커뮤니티 아이오아이 세정 도연 2 19:36 791
1697663 이슈 최근 탈모가 꽤 심해진 푸바오 28 19:35 3,216
1697662 이슈 사람마다 좋아하는 맛 확연히 다르다는 과자 3종 51 19:34 2,034
1697661 이슈 누구나 늙는다.jpg 27 19:31 2,466
1697660 이슈 대기업 다니니까 동료들이 잘살긴 합디다.blind 48 19:28 4,042
1697659 이슈 법의학자가 분석한 파주 부사관 아내 사망사건 9 19:25 2,196
1697658 이슈 변우석 인스타 스토리 🥰 9 19:24 1,436
1697657 이슈 문의 폭주한 슬기의 최애 렌즈 정보 다 알려드립니다👀ㅣ데일리,투톤,축고정렌즈 19:22 474
1697656 이슈 [KBO] 박승규 역전 투런 홈런 14 19:21 1,137
1697655 이슈 르세라핌 사쿠라, 김채원 X 투어스 지훈, 영재 <셀레브레이션🎉> 챌린지 5 19:20 354
1697654 이슈 차쥐뿔 시즌 시작 첫 게스트 8 19:17 3,955
1697653 이슈 학화호도과자 여러 상자 사서 집에 가는데 뒤에서 “우리 천안 가야겠다 할머니 호두과자 당장 먹고싶다.” 라는 속삭임이 들려서 뒤를 보니 임산부셨다. 23 19:15 3,421
1697652 이슈 천억 건물주가 월세 밀린 임차인에게 건물 넘긴 사건ㄷㄷㄷ 114 19:15 9,278
1697651 이슈 남미새 친한 언니 진짜 미쳤나 ㅅㅂ 160 19:13 16,947
1697650 이슈 박지훈 'Bodyelse' 멜론 일간 추이 16 19:13 913
1697649 이슈 [KBO] KT 고영표 개인 한경기 최다 탈삼진 신기록 12K 8 19:12 601
1697648 이슈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조세회피 관련 LCK 리그 징계 없다고해서 다시보는 그동안 LCK 징계사례들 24 19:10 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