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민정은 대한민국 올림픽 최다 메달리스트로 무려 4개의 금메달을 보유 중. 국제대회에서 딴 메달만 144개에 이른다는 최민정은 지난 2017년 연금 점수 만점을 달성했다고. 연금 점수 만점자의 매달 수령액은 100만 원.
최민정은 "그 돈은 ETF에 넣나"라는 구체적인 질문에 당황스러움을 표하다가도 "그렇다. ETF에 넣었다"고 답했다.
이날 자신의 선수 인생 결정적 순간으로 2018 평창 올림픽을 꼽은 그는 "1500m 결승전에서 다른 선수들과 격차가 있게 들어와서 그 장면을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더라"고 말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라스' 방송화면 캡처
https://v.daum.net/v/20260325233744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