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유지태가 장항준 감독과의 일화를 물었고, 유지태는 장 감독의 성대모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박지훈, 유해진, 심은경 까지 모두 수준급 장항준 성대모사로 이목을 끌었던 상황. 장항준이 영상 편지를 통해 '유퀴즈'에 인사를 전했다.
장항준은 "여러분들 덕분에 제가 너무 좋은 나날을 보내고 있다"라며 "재석아 내가 성공했다"라는 인사를 전했다.
유지태가 장 감독과 거리를 뒀다는 사실에 대해 묻자 장항준은 "저는 그냥 칭찬한 것이다. 역시 한국 영화의 산증인 유지태! 하고 놀리고 그랬다. 얘기를 하지 그랬냐. 그래도 한명회 너무 잘하지 않았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영상을 본 유재석은 "이 형의 장점이다. 이 형이 어떻게 천만을 넘겼지"라며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사진=tvN '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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