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금요드라마 <샤이닝>의 서브 남주 배성찬(신재하)
남여주인 연태서(박진영)와 모은아(김민주)가 쌍방으로 좋아하는데
그 둘의 연애와 이별을 지켜보며 모은아를 10년 동안 짝사랑함
둘의 인연은 호텔리어인 배성찬이 모은아네 집에
미식투어하는 호텔 VIP 손님들을 데려오면서 시작됨
(식품회사 연구원 출신인 모은아의 아빠가 요리를 잘함)
20살이 된 새해 첫날, 태서와 몰래 집 데이트하던 은아가
생애 첫 음주를 위해 술을 훔치다 성찬한테 걸림ㅋㅋㅋㅋㅋㅋ

https://youtu.be/olebGnJFXiA
태서는 서울에서, 은아는 강릉에서 대학다니며 장거리 연애 중인데
대학생활에 재미를 못 붙인 은아는 휴학한 것도 아니면서 계속 학교를 안 나감ㅋㅋ
이를 안 성찬은 은아에게 호텔 알바를 권유하고…

https://x.com/jaeha_zip/status/2029932787403551183
은아가 호텔 알바를 시작하자
실습생(인턴)이 되면 기숙사에 들어갈 수 있다고도 알려줌
https://x.com/WHOO_0o/status/2032488972807717287
은아와 태서의 비밀 연애를 가장 먼저 눈치채고
은아의 새엄마에게 고자질한 성찬ㅋㅋㅋㅋ

호텔 인턴 공지 떴다고 알려주는 성찬

https://x.com/upgulfluf/status/2032431557928263815
은아가 인턴 돼서 기숙사 들어가는 것도 도와주고
해외 인턴 가는 법도 알려줌

https://x.com/upgulfluf/status/2032436381403029969
은아는 호텔 인턴이 된 후 일에 몰두하면서 태서와 헤어지게 됨
그리고 10년 후…

지하철 역에서 마주친 태서와 은아
은아 옆에는 성찬이 있었음
https://x.com/pnnnnjy/status/2033039744871850220
은아와 성찬은 함께 통영에서 스테이를 운영하다 다른 사람에게 뺏겼다고 함
그 후 상처받은 은아는 서울로 도피했고 성찬이 그 뒤를 따라온 거

https://x.com/jaeha_zip/status/2032474988977254856
그동안 성찬은 은아 아빠가 돌아가셨을 때도 은아를 보살펴줬고
둘이 몇 달 간 사귀기도 했었다 함
그런데 스테이 운영을 못하게 되면서 서로 시간을 갖게 됐고
그 사이 태서를 다시 만난 은아는 서로의 마음이 여전하다는 것을 깨달음
그리고 성찬과의 관계를 정리함

https://x.com/WHOO_0o/status/2035015469292531824
은아와의 이별을 받아들이면서도 미련 뚝뚝인 성찬..ㅠㅠ

https://x.com/upgulfluf/status/2034978188963746064
그리고 지난 주 6화 엔딩에서 남주와 섭남이 마주치면서 끝남

https://x.com/saveminju025/status/2034997203186721009
7화 예고편에서 남주의 대사
“은아의 10년에는 그 사람(섭남) 밖에 없었다”
https://x.com/ottloverS2/status/2034996490431865307
남여주가 너무 쌍방으로 열렬히 사랑해서 섭남이랑 이어지는 일은 없을 것 같지만
저런 얼굴의 남자가 10년 동안 한결 같이 옆에서 보살펴주면서 좋아해주는데
어떻게 안 넘어가지 싶음ㅋㅋㅋㅋ 나였으면 이미 몇 년은 사귀었을 듯ㅋㅋㅋㅋ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