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유수연 기자] 샤이니 온유가 건강 악화로 힘들었던 시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24일 유튜브 채널 ‘새고_F5’에는 ‘무대 말고 칠리’s 치즈스틱을 찢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온유는 단 음식을 좋아하게 된 이유를 묻는 질문에 “단 걸 너무 좋아하게 됐다. 단것만 먹고도 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 적도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케이크만 먹고도 살았었다. 그런데 그때는 건강이 너무 안 좋았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최강창민은 당시를 떠올리며 “한창 살이 너무 빠졌을 때 진짜 많이 걱정했다. 그때는 주변에서도 위험하다고 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온유 역시 “그때는 단 걸 진짜 많이 먹었다”고 인정하면서도, 현재는 “그래서 요즘에는 충분한 운동과 식단을 병행하고 있다”며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한편 온유는 오는 4월 11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단독 팬미팅 ‘2026 ONEW FANMEETING ‘TOUGH LOVE’ in SEOUL’을 개최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