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항준 "조인성-박보검 사이서 캐스팅 고민..아이유 혼내서 돌려보내" 허풍 폭발
3,687 10
2026.03.25 19:20
3,687 10

BUhyTl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장항준이 판이 깔리자 허풍을 제대로 떨었다.

 

23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저예산 독립영화의 비밀. 장항준 "내가 두 사람은 2,500으로 묶어놨어". 임형준의 연기의 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허구가 뒤섞인 모큐멘터리로, 참과 거짓이 모호하다. 이 같은 판이 깔리자, 장항준 감독은 제대로 한 판 놀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장항준 감독은 차기작 저예산 영화 '국제변호사(가제)'의 진행 상황을 밝혔다. 남자 주인공 후보에는 무려 고수, 박보검, 조인성, 주지훈, 구교환, 정해인, 이동욱, 공유가 있었고, 여주인공 후보로는 김태리, 임지연, 아이유, 박보영, 신혜선, 김지원, 신세경이 적혀 있었다.

 

이에 장항준은 "몇 몇 배우들은 '감독님 저 아무거나 좀 시켜주세요'라고 한다"며 꺼드럭 대 폭소를 안겼다. 이어 그는 "인성이도 너무 관심을 가지고.. 인성이랑 보검이 사이에서 너무 고민했다. 근데 어제 '왕사남' 출연한 준혁이가 전화가 왔다. 이준혁이 이번에 나랑 작업하면서 너무 좋았다고 '감독님 저 시켜주시면 안 돼요 라고 하더라. 나 의리있다"고 자랑했다.

 

그러면서 장항준 감독은 갑자기 남자 배우들의 사진을 모두 떼더니, 이준혁의 이름을 쓰면서 남 주인공으로 확정했다.

 

뿐만 아니라 여배우에 대해서도 "아이유가 스케줄이 안 맞다. 그런데 고마운게, 얘가 '가께모찌'(배우가 동시에 두 영화에 출연하는 것)를 뛰겠다고 하더라. 너무 하고 싶다고"라며 "근데 충무로 영화인들끼리 예의가 아니지 않냐. '너 이렇게 하면 안 좋은 소리 들어!'라고 따끔하게 혼 내고 내년에 같이 하자고 돌려보냈다. 아직 여배우 캐스팅은 굉장히 고민하고 있다"고 허풍을 떨어 폭소를 안겼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599026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302 04.20 20,706
공지 사진 업로드 문제 관련 안내 04.21 5,2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5,2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5,4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0,6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5,5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9,53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0121 이슈 출근시간까지 8분 남았는데 안 뛰는 신규 VS 상사한데 일러바치는 동료.jpg 7 00:54 178
3050120 이슈 같은 세계관 공유하는 <모자무싸>, <또 오해영> 2 00:50 732
3050119 이슈 팬들이 제발 바이럴 좀 돌리라고 싹싹 빌고 있는 빌리 트랙 선공개.ytb (노래 개좋음) 5 00:50 152
3050118 정보 ILLIT (아일릿) MAMIHLAPINATAPAI Highlight Medley 00:49 110
3050117 이슈 다이아 권채원 근황 00:47 395
3050116 이슈 진짜 호랑이 맞나 싶고 진짜 무해하게 생겼고 8 00:47 823
3050115 이슈 ㅈㄴ 웃겨 순록이 응큼세포는 순록이보다 크고 5 00:42 1,684
3050114 유머 귀여운 멈머.jpg 2 00:42 568
3050113 이슈 아니잠만 엠넷 디렉터서바 티저떳는데 아는얼굴 ㅈㄴ많음 10 00:41 1,553
3050112 이슈 고퀄 선공개 챌린지 ㄷㄷ 8 00:40 430
3050111 이슈 내 기준 제일 안 늙는 드라마: 21 00:39 2,016
3050110 기사/뉴스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법안’ 상임위 통과…최종 표결 수순 5 00:39 538
3050109 이슈 완벽한 타이밍으로 촬영된 사진 5 00:38 1,036
3050108 이슈 티라노 물림사고 연간0회임 제발 알고말했으면 19 00:36 914
3050107 이슈 빌리 Billlie the 1st Full Album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 𝗣𝗛𝗢𝗧𝗢 𝗗𝗥𝗢𝗣 #𝟮 𝗮𝗻𝗮𝗴𝗻𝗼𝗿𝗶𝘀𝗶𝘀. 4 00:35 109
3050106 기사/뉴스 [속보]"밴스, 파키스탄 출국 불투명…백악관 회의 참석 예정"-CNN 00:35 320
3050105 기사/뉴스 [속보]파키스탄 "오전 8시50분(한국시간) 휴전 종료…이란 답변 아직" 16 00:35 1,416
3050104 이슈 혁신(?)이 없었던 팀쿡의 애플 15년 2 00:35 876
3050103 이슈 누가 댓글에 와씽 무대 청룡에서 꼭 해줬음 조켓다고 달음 1 00:34 520
3050102 이슈 이 역사깊은 케이팝 국룰 전개가 오랫동안 유지되었음 좋겠어요 14 00:34 1,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