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정부가 미국으로부터 러시아 및 이란산 원유 대금을 루블, 위안, 디르함(UAE) 등 비(非)달러화로 결제할 수 있다는 공식 확인을 받았다. 기업들은 러시아산 나프타(납사) 등 수급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만일 실제 수입이 가능해진다면 수급 상황에 다소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양기욱 산업자원안보실장은 25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중동상황 일일 브리핑을 열고 “미국 재무부와 협의한 결과 이번 한시적 제재 완화 조치에 따라 달러 이외 통화로 대금 결제가 가능하며 한국 기업에 대한 2차 제재도 적용하지 않겠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255612i#_enliple
진심 전쟁만 안 일으켰어도 이런 번거로운 일 없었을 듯
중국이랑 러시아만 노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