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신세계, 프로야구 선예매 오류 이어 직원 혜택 축소 반발 격화
2,638 34
2026.03.25 18:34
2,638 34

선예매 7일 전→5일 전·할인율 반토막에 직원 불만 폭주
선예매 하루 전 혜택 축소에 계열사 직원 부글부글


인천투데이=박규호 기자│신세계 그룹 계열사인 SSG랜더스의 유료 멤버십 선예매 시스템 오류로 팬 불만이 커진 가운데, 이번엔 모기업 신세계 그룹이 계열사 직원 예매 혜택을 대폭 축소해 내부 불만이 증폭하고 있다.

 

25일 <인천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사이트 블라인드에서 신세계 계열사 직원을 중심으로 예매 혜택 축소를 비판하는 글이 쏟아지고 있다.

 

qLaSgS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온 SSG랜더스 예매 해택 관련 불만들.(제공 독자)

 


할인율 깎고 한도 줄이고··· 사실상 혜택 '유명무실'

 

신세계는 지난해까지 계열사 임직원 복지로 SSG랜더스 홈경기 티켓 7일 전 선예매, 티켓 50% 할인, 1인당 최대 6매 구매 등 직원 혜택을 제공했다.

 

그러나 올해부터 선예매 가능 기간을 경기 7일 전에서 5일 전으로 늦추고, 할인율은 50%에서 30%로 줄였다. 구매 한도 역시 6매에서 2매로 대폭 축소했다.

 

이 같은 복지 축소에 계열사 직원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멤버십 가입자보다 이틀 늦게 예매가 열리면서 사실상 경기 좌석을 구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블라인드를 보면 한 직원은 “시즌권, 선예매 멤버십 혜택을 줄인 것으로도 모자라 이제 임직원 혜택까지 줄였다”고 불만을 터뜨렸다.

 

또 다른 직원은 “이 정도면 임직원 예매 혜택을 아예 없애는 수준”이라며 “할인율 축소는 그렇다 해도 일반 멤버십보다 2일 늦게 예매를 열면 주말 경기는 취소표나 주우라는 것”이라고 비꼬았다.

 

예매 하루 전 기습 공지에 내부 불만 '폭발'

 

특히 사측이 혜택 축소 사실을 선예매 개시인 21일 전날에야 공지한 점이 내부 반발을 더욱 키웠다.

 

(생략)

 

전문: https://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16940

목록 스크랩 (0)
댓글 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x더쿠💛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클렌징 오일 투 폼 체험단 모집! 320 03.24 19,770
공지 3/25(수) 일시적인 접속 장애 안내 03.25 4,92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9,15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33,4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6,5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5,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211 유머 병원이나 피부과 갈때마다 웃긴점 ㅋㅋㅋ 1 06:01 248
3033210 유머 반다이: 랜덤굿즈의 최고 매력은 "두근거림" 14 05:20 861
3033209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91편 1 05:03 153
3033208 이슈 너덬이 편의점 알바생이고 지금 당장 쌀 것 같음, 이 화장실 간다 vs 안 간다 15 04:58 962
3033207 이슈 실시간 이정후 MLB 개막전 출근룩 사진뜸 5 04:18 2,432
3033206 이슈 회사에서 민폐다 vs 개인자유다 의견 갈리는 행동 33 04:15 2,215
3033205 이슈 HBO 리부트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티저예고편 88 04:05 3,625
3033204 팁/유용/추천 원덬 난리난 노래 49...jpg 2 04:00 521
3033203 이슈 2026 KBO 해설진, 여러분의 선택은? 18 03:59 642
3033202 유머 신입이랑 김밥 때문에 한바탕 했는데 내가 심했나? 141 03:54 8,950
3033201 이슈 사형이 합당하다 vs 합당하지 않다로 의견이 분분했던 중국 사건 03:48 585
3033200 팁/유용/추천 밥으로 만든 쌀 또띠아🍚 6 03:45 893
3033199 정치 'ABC 유시민', 이번엔 한준호 저격?…"명백한 선거개입" 8 03:39 699
3033198 기사/뉴스 [속보] 🇷🇺 러시아, '한국이 우리 석유 살 듯' 26 03:25 3,944
3033197 이슈 이목구비 또렷한거 하나만큼은 우리나라 원탑인 것 같은 배우 4 03:22 2,003
3033196 정보 [영화] < 왕과 사는 남자 > 메가박스 오리지널티켓 13 03:18 1,573
3033195 이슈 적어도 여초에서만큼은 '역관광'이라는 단어가 안 보였으면 하는 이유.jpg 49 03:06 2,646
3033194 유머 개신나는 프랑스의 약국 간판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03:03 2,897
3033193 이슈 팬덤에서 말하는 불쌍한 스파이더맨 순위 30 02:55 1,741
3033192 이슈 독일은 휴지와 밀가루, 효모 사재기....가 일어났엇음..... ㅈㄴ독일스러움 다들 집에서 빵만들어 자급자족하려고.. 11 02:51 2,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