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신세계, 프로야구 선예매 오류 이어 직원 혜택 축소 반발 격화
2,564 34
2026.03.25 18:34
2,564 34

선예매 7일 전→5일 전·할인율 반토막에 직원 불만 폭주
선예매 하루 전 혜택 축소에 계열사 직원 부글부글


인천투데이=박규호 기자│신세계 그룹 계열사인 SSG랜더스의 유료 멤버십 선예매 시스템 오류로 팬 불만이 커진 가운데, 이번엔 모기업 신세계 그룹이 계열사 직원 예매 혜택을 대폭 축소해 내부 불만이 증폭하고 있다.

 

25일 <인천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사이트 블라인드에서 신세계 계열사 직원을 중심으로 예매 혜택 축소를 비판하는 글이 쏟아지고 있다.

 

qLaSgS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온 SSG랜더스 예매 해택 관련 불만들.(제공 독자)

 


할인율 깎고 한도 줄이고··· 사실상 혜택 '유명무실'

 

신세계는 지난해까지 계열사 임직원 복지로 SSG랜더스 홈경기 티켓 7일 전 선예매, 티켓 50% 할인, 1인당 최대 6매 구매 등 직원 혜택을 제공했다.

 

그러나 올해부터 선예매 가능 기간을 경기 7일 전에서 5일 전으로 늦추고, 할인율은 50%에서 30%로 줄였다. 구매 한도 역시 6매에서 2매로 대폭 축소했다.

 

이 같은 복지 축소에 계열사 직원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멤버십 가입자보다 이틀 늦게 예매가 열리면서 사실상 경기 좌석을 구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블라인드를 보면 한 직원은 “시즌권, 선예매 멤버십 혜택을 줄인 것으로도 모자라 이제 임직원 혜택까지 줄였다”고 불만을 터뜨렸다.

 

또 다른 직원은 “이 정도면 임직원 예매 혜택을 아예 없애는 수준”이라며 “할인율 축소는 그렇다 해도 일반 멤버십보다 2일 늦게 예매를 열면 주말 경기는 취소표나 주우라는 것”이라고 비꼬았다.

 

예매 하루 전 기습 공지에 내부 불만 '폭발'

 

특히 사측이 혜택 축소 사실을 선예매 개시인 21일 전날에야 공지한 점이 내부 반발을 더욱 키웠다.

 

(생략)

 

전문: https://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16940

목록 스크랩 (0)
댓글 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플로렌스 퓨x앤드류 가필드의 따스한 로맨스! <위 리브 인 타임> 로맨스 시사회 이벤트 65 00:05 8,088
공지 3/25(수) 일시적인 접속 장애 안내 22:51 2,71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32,5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5,9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5,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089 유머 참새가 비둘기 새끼라고? 23:33 25
3033088 이슈 앨범 크레딧 일로 진팬들에게 빡친 방탄소년단 다른멤버 팬 22 23:31 1,007
3033087 이슈 작년부터 지금 세계적으로 엄청 확 뜨고있는 인기 절정의 영국 여가수 23:31 188
3033086 유머 @ : 이 사이에 10년 있다고 함…feat.박지훈 9 23:24 977
3033085 이슈 동물 털 대신 말린 꽃으로 패딩 만드는 브랜드 33 23:23 3,096
3033084 이슈 일본 고기집에서 파는 대구탕이 우리가 아는 대구탕이랑 다른 이유 12 23:21 1,613
3033083 이슈 2억뷰 가까워진 갓더비트 스텝백 퍼포먼스 비디오 9 23:21 491
3033082 기사/뉴스 [속보] "이란, 美종전안 거절…비현실적이고 과도해"<이란 국영방송> 7 23:20 867
3033081 기사/뉴스 산청군, 민생안정지원금 20만 원…30일부터 신청 23:20 216
3033080 이슈 역대급이였던 드라마 <제4공화국> 캐스팅 9 23:20 732
3033079 이슈 5년 전 오늘 발매된_ "Coin" 23:20 114
3033078 유머 오늘 심장마비 걸릴뻔한 디시인 11 23:20 2,391
3033077 이슈 팬들 떼창 엄청 큰 블핑 제니 - 홍콩 컴플랙스콘 way up & ExtraL 무대 6 23:19 386
3033076 정치 서부산 개발 공약 내건 주진우…‘부울경 통합지원금 50조’ 현실성 의문도 23:18 118
3033075 이슈 초대형 열차 뭔데.x 6 23:17 571
3033074 이슈 [ITZY] 조롱과 딜이 난무하는 유나의 데뷔 라이브 3 23:17 657
3033073 이슈 HBO ‘해리 포터’ 시리즈 퍼스트 룩 8 23:17 1,122
3033072 유머 방금 더쿠 서버 오류 났을때 뎡배 근황 jpg. 10 23:16 2,892
3033071 정치 지지자들 졸로 본다 비판 받자 급당황한 유시민 15 23:14 1,361
3033070 유머 톰홀랜드 오디션 영상보고 조롱하는 젠데이아.twt 11 23:14 2,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