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신세계, 프로야구 선예매 오류 이어 직원 혜택 축소 반발 격화
2,763 34
2026.03.25 18:34
2,763 34

선예매 7일 전→5일 전·할인율 반토막에 직원 불만 폭주
선예매 하루 전 혜택 축소에 계열사 직원 부글부글


인천투데이=박규호 기자│신세계 그룹 계열사인 SSG랜더스의 유료 멤버십 선예매 시스템 오류로 팬 불만이 커진 가운데, 이번엔 모기업 신세계 그룹이 계열사 직원 예매 혜택을 대폭 축소해 내부 불만이 증폭하고 있다.

 

25일 <인천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사이트 블라인드에서 신세계 계열사 직원을 중심으로 예매 혜택 축소를 비판하는 글이 쏟아지고 있다.

 

qLaSgS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온 SSG랜더스 예매 해택 관련 불만들.(제공 독자)

 


할인율 깎고 한도 줄이고··· 사실상 혜택 '유명무실'

 

신세계는 지난해까지 계열사 임직원 복지로 SSG랜더스 홈경기 티켓 7일 전 선예매, 티켓 50% 할인, 1인당 최대 6매 구매 등 직원 혜택을 제공했다.

 

그러나 올해부터 선예매 가능 기간을 경기 7일 전에서 5일 전으로 늦추고, 할인율은 50%에서 30%로 줄였다. 구매 한도 역시 6매에서 2매로 대폭 축소했다.

 

이 같은 복지 축소에 계열사 직원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멤버십 가입자보다 이틀 늦게 예매가 열리면서 사실상 경기 좌석을 구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블라인드를 보면 한 직원은 “시즌권, 선예매 멤버십 혜택을 줄인 것으로도 모자라 이제 임직원 혜택까지 줄였다”고 불만을 터뜨렸다.

 

또 다른 직원은 “이 정도면 임직원 예매 혜택을 아예 없애는 수준”이라며 “할인율 축소는 그렇다 해도 일반 멤버십보다 2일 늦게 예매를 열면 주말 경기는 취소표나 주우라는 것”이라고 비꼬았다.

 

예매 하루 전 기습 공지에 내부 불만 '폭발'

 

특히 사측이 혜택 축소 사실을 선예매 개시인 21일 전날에야 공지한 점이 내부 반발을 더욱 키웠다.

 

(생략)

 

전문: https://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16940

목록 스크랩 (0)
댓글 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371 04.29 11,2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7,2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9,2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1,94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9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4,692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96998 이슈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노래의 모티브가 된 부부 3 07:14 1,020
1696997 이슈 맥도날드 바삭한 크로켓에 부드러운 게살 크림이 쏙! 2 07:06 1,053
1696996 이슈 14년 전 오늘 발매된_ "Twinkle" 4 06:43 165
1696995 이슈 (슈돌) 정우가 부르는 상어송 3 06:40 714
1696994 이슈 서브웨이 꿀조합 기다림 16 06:28 2,762
1696993 이슈 2일만에 200만뷰 넘은 '내가 JMS를 끊어낸 이유'와 한 유튜버의 입장문.jpg 34 06:02 8,390
1696992 이슈 양손이 불편해서 남편의 손을 빌려서(진짜로 빌리기만 함) 화장하는 여성 3 04:38 3,555
1696991 이슈 [비위주의] 귀걸이 안 빼고 냅둔 사람 귀에서 피지 뽑기 24 03:49 8,024
1696990 이슈 한국계 미국인이 어제 미국 의회에서 한 일 WOW 46 03:26 7,117
1696989 이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로튼토마토 24 02:49 6,665
1696988 이슈 다영 'What's a girl to do' 멜론 일간 추이 3 02:45 1,540
1696987 이슈 키스오브라이프 'Who is she' 멜론 일간 추이 7 02:42 1,133
1696986 이슈 아무리 봐도 계약직 야덬이 아닌듯한 진돌 12 02:30 5,127
1696985 이슈 내새끼의 연애 윤후 마지막 편지.jpg 1 02:28 4,000
1696984 이슈 너 말고 다른 연애 찍고 있는 서강준 6 02:26 2,868
1696983 이슈 은근 수요 있다는 해외여행 방식 35 02:26 10,009
1696982 이슈 막내 어머니가 멤버들한테 영상편지 했는데 다 울어버린 상황......jpg 2 02:25 3,305
1696981 이슈 엄마: 너그럼 양성애자라고?? 5 02:25 4,505
1696980 이슈 혈육 논문 끝나면 젤리캣 이 인형 선물해야지. 13 02:22 4,399
1696979 이슈 노리다케(도자기식기로 유명)주식을 약10% 보유한 주식회사에서 돈이 안되는 사업은 정리하라는 주주제안서 발송으로 시끌한 일본 8 02:18 3,988